열광할 수 밖에, 신축 아파트가 구축 아파트와 다른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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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자들은 5년을 기준으로 구축과 신축을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입주 기준으로 5년 된 아파트는 신축으로, 5~10년 된 아파트는 준신축, 10년 이상 아파트는 구축으로 보고 있죠. 실제로 10년이 넘은 아파트는 집값 상승 폭이 낮아진다는 것이 전문가 입장이지만 아파트 구조에 따라 구분해야 한다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는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각 가정 내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분쇄기는 입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줄여주는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신축 아파트의 하수관과 오수관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막힐 걱정도 없는데요. 음식물 쓰레기 자동 이송 장치가 설비되어 있는 곳도 있어 굳이 1층까지 내려갈 필요 없이 투입구에 잘 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이렇게 처리된 음식물 쓰레기는 자동 측량돼 다음달 관리비에 합산 청구됩니다.

2006년 이후 건설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과 10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는 자동 환기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필터만 적절하게 끼워 넣는다면 오염물질을 낮출 수 있을뿐더러 벌레 유입도 막을 수 있는데요. 특히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환경에서 자동 환기 시스템은 필수로 꼽히며 실내 공기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신축 아파트에는 각종 생활 편의 시스템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월패드로 난방, 소등 지연, 보안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고  IOT 기술과 결합되어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종도 가능하죠. 구축 아파트에서는 인터폰 기능이 전부였던 월패드지만 이제 주민 투표 또한 가능해졌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 또한 눈여겨볼 만한데요. 웬만한 프리미엄 아파트 못지않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죠. 특히 피트니스센터는 최근 신축 아파트 부대시설에는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목록인데요. 단지 내에는 피트니트 센터 이외에도 골프 연습장수영장과 맘 카페, 키즈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집 바로 앞에서 놀 수 있는 워터파크형 물놀이 시설도 이용이 가능해 아이를 키우는 아파트 입주민 입장에서는 주거 만족도를 높여주는 시설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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