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전성기’맞은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45억 주고 산 아파트

- Advertisement -

지난 24일 개그맨 김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계의 대부 박준형 선배님 집!!! 방송에서 볼 때보다 더 큼!! 엄청 큼!!”이라는 글을 적은 게시물을 올렸습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영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집 모습이 담겼는데요.

앞서 박준형은 한 방송에서 90평대 강남 아파트에 산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박준형은 “평생 제 방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다섯 식구가 방 2개 짜리에서 살아서 내 방에 대한 집착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는데요방송을 통해 공개된 부부의 집은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자이 아파트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가 무려 45억 원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반포 자이는 반포역과 사평역 모두에 인접한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속버스터미널과 경부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엄청나게 뛰어난 교통 조건을 품고 있습니다.

채광이 좋은 집 내부에는 무채색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는데요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다이닝룸과 부엌, 4개의 화장실 등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남편은 한 때 원탑 개그맨이었고 아내는 홈쇼핑 mc로 잘나간다하니”, “집 너무 예쁘게 잘 꾸몄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