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평 한남동 빌라’ 걸그룹 멤버 집의 억소리나는 현시세

- Advertisement -

지난 16일 블랙핑크 제니는 생일을 맞아 개인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을 개설했습니다첫 영상을 올리자마자 구독자 수 380만 명을 기록하며 골드 버튼을 받게 되었는데요영상과 함께 공개된 제니의 집 또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상에서 한 네티즌은 제니가 사는 집이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라고 밝혔습니다유엔빌리지는 재산 상위 1%의 고소득자가 모여 사는 부촌 빌라 중 하나인데요. 그 중에서도 제니의 집이 130평대 60억 원의 더 하우스라고 전했습니다.

2007년 준공된 ‘더 하우스’는 1개 동 4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세대당 주차 대수 3대의 고급빌라로 개별 정원과 주차장을 포함한 공용 면적은 150평에 달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세대수가 적은 데다 거래도 적어 정확한 시세를 알기 어렵다라면서도 “인근 평당가(3.3㎡)가 50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어 55~65억 사이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남 더 하우스는 단독 빌라임에도 24시간 상주하는 보안요원이 있어 유명인들의 수요가 높은데요지난 2008년에는 가수 싸이가 25 7200만 원에 83 1개 호를 매입해 거주해왔습니다. 션, 정혜영 부부 또한 2018년 동일 평형 1개 호를 32억 원에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좋겠다.. 한 번 사는 인생 저 얼굴에 저 집에”, “제니면 비싼 집 살만하지”, “저기 엄청 부자들만 사는 곳이라던데..”, “역시 영앤리치 프리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