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억부자∙건물주 서장훈이 고르고 골랐다는 실거주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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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국보급 센터였던 서장훈이 방송인으로 변신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현재 서장훈은 ‘미운우리새끼’, ‘아는 형님’, ‘연애의 참견’,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죠. 이로 인해 광고계의 러브콜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농구선수에서 방송인까지 완벽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서장훈, 그중에서도 누리꾼들은 그가 보유하고 있는 400억원대 규모의 부동산에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장훈은 현재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 그리고 서교동에 위치한 총 3개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거주 중인 곳은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힐스테이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2008년에 지어진 이곳은 청담역, 강남구청역, 삼성중앙역이 가까운 이른바 ‘트리플 역세권’에 해당합니다.

또한 인근에는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학군을 중요시 여기는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아파트죠.

강남의 노른자 땅이라 불리는 삼성동에 위치해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메리트를 가지지만 여기에 역세권과 학군까지 갖추다 보니 매매가 역시 높은 수준인데요. 올해 3월 기준 삼성힐스테이트 33평의 매매가는 25억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이곳의 매매가는 2016년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가지 장점 때문에 걸그룹 아이즈원 역시 활동 당시 삼성힐스테이트를 숙소로 사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구체적인 거주 기간은 확인되지 않지만 지난 2012년 오정연과 이혼 이후 여의도 아파트에서 삼성힐스테이트로 거처를 옮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장훈의 25억원짜리 아파트에 누리꾼들은 “재산 생각하면 아파트는 소소한 거 같다”, “아파트 위치마저 완벽하다”, “괜히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게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서장훈이 보유 중인 서초동의 빌딩은 2020년 기준 250억원, 흑석동 빌딩은 160억원에 달합니다. 또한 홍대의 빌딩은 2019년 매입가가 140억원으로 3개의 빌딩과 아파트 매매가를 더하면 그의 재산은 대략 550억원을 넘어섭니다.

그럼에도 서장훈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받고 있으며 월세도 잘 올리지 않아 ‘갓물주’로 불립니다. 지난 2017년에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이 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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