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알바 잘렸던 여배우가 양평에 오픈한 250평짜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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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가 양평에 오픈한 베이커리 카페

너무 예쁜 외모 때문에 아르바이트에서 잘렸던 소녀가 있습니다. 얼짱 출신으로 ‘한양대 롯데리아걸‘이라 불렸던 그녀는 당시 한양대 인근의 고등학생, 대학생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얻었죠.

이 때문에 그녀가 근무하는 롯데리아는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잘리고 말았는데요. 남학생들이 주문은 하지 않고 매장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후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그녀는 ‘너무 예뻐서 아르바이트 잘린 배우’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습니다. 미모 하나로 수많은 남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던 이 주인공은 바로 배우 남상미입니다.

이랬던 남상미는 2015년 결혼 이후 활동을 줄여나갔고 2019년 이후에는 활동을 아예 중단한 상태인데요. 최근 남상미의 깜짝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카페를 오픈한 거죠.

출처 : Instagram@jwc_chloe

지난 8월 중순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구벼울’이라는 이름의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결혼 이후 양평에서 거주 중인 남상미는 오래전부터 남한강 뷰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남편의 의견을 따라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네요.

실제 남상미가 오픈한 카페는 남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있는데요. 건물이 3개로 나누어져 있지만 어느 건물에서는 남한강 뷰가 내려다보여 양평 주민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sunpine98

출처 : Instagram@jjangs_yp

특히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는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도 SNS에 퍼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카페 구벼울은 250평 규모에 지어져 넓은 정원을 자랑하기도 하는데요.

이 때문에 뛰어놀기 좋아하는 어린아이와 함께 찾는 가족단위의 손님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최근 연기 활동이 뜸했던 남상미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실제 카페 구벼울에서 남상미를 본 이들은 “남편과 다정하게 일하는 모습 보기 좋더라”, “대학생 커플처럼 풋풋해 보였다”, “왜 아르바이트하다 잘렸는지 알겠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상미의 소속사 측은 “남편이 운영하는 카페로 오픈 초반에 남상미가 돕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배우 남상미는 지난 2015년 동갑내기 사업가 임재현 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지인의 집에 놀러 갔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난 남상미는 첫눈에 반했다는데요.

향초, 와인 등을 사 온 이들과 달리 집들이 선물로 귤 한 박스를 사 온 그의 모습에서 ‘건강한 마인드’를 느꼈다고 하네요. 그렇게 연인이 된 두 사람은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됩니다.

당시 남상미는 일반인인 남편과 가족들을 배려해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딸과 함께 세 가족이 남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전경을 자랑하는 전원주택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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