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이것때문에…” 수지가 결혼 빨리하고 싶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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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과거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10년 후를 묻는 질문에 “아마 결혼을 했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는데요. 이어 “내가 점을 봤는데 31살에 하는 게 가장 좋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수지가 31살에 결혼을 하겠다고 말한 건 처음이 아니었는데요. 수지는 2014년 한 방송에서도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수지는 인터뷰를 통해 “결혼은 빨리하면 좋겠다.  내 아이와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났으면 좋겠다. 같이 놀러도 다니고 이야기가 하고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수지의 나이는 21살이었는데요. 수지는 아이를 위해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좋은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있고 싶다”라면서“여행도 그렇고 많은 것이 많아 아쉽지만 지금 달려오면서 배운 게 많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모든 걸 해낼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죠.

수지가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는 말을 하자 인터뷰를 진행하던 MC는 “삼촌팬으로서 수지 씨는 쭉 혼자였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는데요. 이 말은 들은 수지는 놀란 반응을 보이며 “네? 평생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수지 옆에 대체 누굴 둬야 하냐”라는 MC의 말에 “강동원”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죠.

현재 수지의 나이는 28살입니다. 과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수지의 인터뷰 장면이 최근 커뮤니티에 소개되며 네티즌들은 현재 수지의 나이를 비추어보았을 때 얼마 남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수지 옆에 누구를 붙여도 아깝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으로 영원한 국민 첫사랑임을 드러냈습니다.

네티즌들은 ‘삼촌 팬들 다 같은 생각일 듯’, ‘수지 진짜 진짜 착하고 잘해주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강동원이면 인정이지’, ‘수지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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