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다고?’ 예쁘다고 난리난 베컴의 친딸 일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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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SNS에 귀여운 가족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베컴은 막내딸 하퍼와 토끼 머리띠를 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죠. 이 사진을 본 국내 팬들은 하퍼의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스타 부모의 영향으로 늘 주목받았던 하퍼는 벌써 9살이 되었습니다. 귀여운 어린 시절의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한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기럭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대중들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았죠. 특히 하퍼는 베컴 가족의 막내딸로 세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당시 최고 미남 축구 선수와 인기 걸그룹 스파이스걸스의 멤버의 결혼은 세간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현재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베컴 패밀리’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죠.

빅토리아와 베컴의 첫 만남은 마치 영화 같은 이야기로 유명합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1996년 스파이스걸스의 뮤직비디오를 본 후 빅토리아에게 첫눈에 반했는데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빅토리아에 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해 빅토리아는 매니저와 함께 경기를 보러 갔고 둘은 얼떨결에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빅토리아와의 첫 만남에 너무 떨린 나머지 데이비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후 한 달 뒤 빅토리아는 다니 맨체스터로 경기를 보러 갔고 두 사람은 그날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그렇게 둘은 가까워졌고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두 사람의 명성만큼이나 결혼식 역시 화려하게 치러졌습니다. 수많은 하객을 수용하기 위해 10만 달러를 들여 아일랜드 더블린 근교의 고성 전체를 빌렸는데요. 결혼식 피로연을 위해 총 437명의 스태프가 동원되었습니다. 빅토리아는 베라왕이 디자인한 10만 달러 상당의 드레스와 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6만 달러의 티아라를 썼습니다. 둘의 결혼식에 든 비용은 총 9억 원에 달했다고 전해졌죠.

지금도 여전히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베컴 가족은 총 6명이 한 집에 살고 있는 대가족입니다. 화려한 셀럽의 삶을 살아갈 것 같은 부부지만 화목하고 소소한 가족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는데요.

빅토리아는 자녀 교육에 있어서 굉장히 엄격하다고 밝히며 데이비드, 빅토리아 중 한 명은 반드시 오후 6시까지 집으로 돌아간다는 규칙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드시 아이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서로의 일과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고 하죠. 베컴 부부는 항상 화목한 가족의 모습으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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