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 짓게 된다는 스타들의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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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tagram@illusomina

출처 = Instagram@____kimwoobin

지난 18일, 신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찍겠다는 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신민아가 숲속에서 어딘가를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앞서 17일 김우빈이 인스타그램에 산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들의 SNS를 연달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함께 등산하고 올린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면서 연일 화제였죠.

현재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한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힘든 투병 생활을 했을 때도 신민아는 그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며 한결같은 사랑을 키워나갔는데요. 각자의 SNS에선 서로에 대해 특별한 언급 없이 조용히 연애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시작하면서 여러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 둘 외에도 럽스타그램을 올리면서 사람들에게 예쁜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연예계 대표 커플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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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던도 6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장수커플로 유명합니다. 특히나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서로를 향한 애정이 뚝뚝 흘러넘치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업로드된 SNS 사진들 속 둘은 다정한 스킨십을 선보이면서 현실 커플의 일상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아와 던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개인 사진을 제외하고 함께 찍은 예쁜 사진들로 가득하죠.

오랜 시간 동안 연애를 해오면서 한 번의 헤어짐 없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SNS 댓글만 살펴봐도 둘의 열렬한 럽스타그램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출처 = Instagram@jinibeak

현아와 던처럼 6년째 연애하고 있는 또 다른 한 커플이 있는데요. 바로 백진희와 윤현민입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만난 연을 이어오다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되었죠. 둘의 인스타그램에선 같이 찍은 사진을 찾아볼 수는 없지만, 댓글로 애정을 충분히 과시하고 있습니다. 백진희가 SNS에 사진을 올리면 윤현민은 ‘예쁘네’, ‘1등’ 등과 같이 꾸준히 댓글을 달아주며 사랑을 뽐내주고 있는데요.

또한, 백진희와 윤현민은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무드의 사진을 올리거나 같은 배경의 사진을 게시하면 둘의 러블리한 데이트 현장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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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의 워너비 부부로 꼽히는 윤승아와 김무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하고 있죠. 특히, 윤승아의 SNS를 보면 사진과 코멘트와 함께 남편에 대한 사랑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둘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며 이들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4년의 연애를 끝에 2015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여전히 연인처럼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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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결혼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하하와 별도 대표적인 연예계 잉꼬부부입니다. 둘은 각종 방송에서도 달달한 부부 생활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육아에 치여 사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주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과 부러움을 사고 있죠. 하하와 별은 결혼한 이후에도 연애 때와 마찬가지로 친한 친구같이 지내며, SNS를 통해서도 서로에 대해 응원과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doflwl

이러한 톱스타들의 사랑이 뚝뚝 흘러넘치는 럽스타그램을 본 네티즌들은 “현아랑 이던 연애하는 모습 알콩달콩해서 보기 좋다”, “또 나만 럽스타그램 못하지”, “그래서 김우빈이랑 신민아는 언제 결혼한대?”, “내가 만약 결혼한다면 윤승아와 김무열처럼만 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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