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년, 김새롬 4개월, 지주연 6개월, 이소연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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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SKY&KBS2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 김현숙이 나와 연일 화제였죠. 방송에서 김현숙은 최근 전남편과의 이혼에 대해 진솔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정식으로 연애한 지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가, 6년을 기점으로 이혼하게 되었는데요. 김현숙 외에도 서로를 사랑하여 초고속으로 결혼식을 진행했으나 끝내 이혼 과정을 밟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KBS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송혜교와 송중기도 약 1년간의 만남을 유지해오다 2017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하지만, 둘은 성격 차이로 결혼한 지 1년 8개월 만에 이혼하게 됐습니다. 결혼 후, 드라마 기자회견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서로에 대해 언급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었던 그들이라,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욱 충격받았죠.

출처 = Instagram@jjoovely8

배우 지주연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이혼 소식을 알렸는데요. 2018년, 배우로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 그녀는 사랑이라도 쟁취하기 위해 남편과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로 섣부르게 결혼해 6개월을 종지부로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죠.

지주연은 “결혼과 이혼이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새롭게 소설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출처 = Instagram@soyounlee923

결혼한 지 2년 8개월 만에 배우 이소연도 이혼하게 됐죠. 사업가 남편과 2015년에 소개로 만남을 시작, 둘 사이가 급속도로 발전하여 한 달반 만에 상견례를 하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진지하게 만나기엔 너무 이른 감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남편의 적극적인 모습에 결혼을 감행했는데요. 하지만, 성격 차이로 인해 결혼한 지 약 3년 만에 이혼합니다.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찬오가 제주도에서 한 여성과의 달달한 영상이 온라인상에 유포가 되며 논란되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이런 결점을 이기지 못하고, 결혼한 지 1년 4개월 만에 이혼하게 됩니다.

이후, 김새롬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반지를 녹여 액세서리를 만드는 영상을 올리면서 이혼의 슬픔을 잘 극복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죠.

출처 = Instagram@chae_jungan

2005년 급속도로 결혼하고 이혼해, 아직도 많은 사람이 미혼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배우 채정안입니다. 결혼 후 각종 행사에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모습을 많이 비추면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렇기에 둘의 성격 차이로 인한 1년 6개월 만의 초고속 이혼이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Instagram@sb_myung

배우 명세빈은 배우자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일 때 열애설 기사가 나 우선 인정부터 하게 됩니다. 그 사실이 부풀려져서 결혼설까지 가게 됐는데요. 그녀는 당시 어렸을 때라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에 단기간 내로 결혼식까지 올렸습니다. 역시 너무나도 급한 결정이었을까요. 결국 명세빈은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하게 되고, 이혼 후 아픔을 여행과 신앙으로 버텨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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