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랑 커플 문신 공개한 연매출 100억CEO가 만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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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근래 집을 이사해 볼까 하고 여기저기 갈 곳을 알아봤는데 도무지 여기 이곳 해가 잘 드는 씨티뷰를 포기할 수 없어서 결국 모든 인테리어를 다시 하고 이 집에서 계속 살기로 신랑이랑 결정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이사 가는 대신 인테리어와 가구를 전부 바꿀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가구 벼룩을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김준희는 매출 100억 원을 자랑하는 쇼핑몰의 CEO입니다. 그녀는 지난해 3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을 공개하며 5월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뛰어난 마케팅 실력과 패션 센스에 김준희가 직접 영입한 직원으로 알려졌는데요. 결혼 후 함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최근 남편과 처음 만난 지 700일째라고 공개하며 ‘매일 24시간 붙어있는데도 또 내 생각만 해주는 내 남편 너무너무 사랑해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준희는 지난 추석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와 남편과 함께한 타투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왼쪽부터 나, 울 아버님, 신랑. 멋쟁이 우리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타투 인증샷을 게재했는데요. 그녀는 시집가고 첫 명절이라 더욱 설렌다며 시댁에 가져갈 선물을 한가득 챙긴 사진을 게재하며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시아버지랑 같이 타투 하다니 엄청 신선해요”, “이렇게 개방적일 수가”, “아버님 짱”, “와 진짜 멋진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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