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팔아서 반지 구매… ‘드라마계 황태자’ 반하게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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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셀프 화보가 대세라면서요. 저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뭐든 따라 해보는 관종의 삶). 저는 집 안 스튜디오 만들기 콘셉트에요. 나중에는 뷰 좋은 곳에서 여러 가지 콘셉트로 스튜디오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꿈 너무 많음)”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녀가 게재한 사진에서는 마치 스튜디오를 연상하게 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였는데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다정한 모습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소연 송재희는 2017년 8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둘은 7살 차이로 만난지 세달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소연을 교회에서 처음 만난 송재희는 자신만큼이나 신앙심을 드러내는 그녀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혼 발표 후 “사실 12년 전 소연이를 처음 만났다. 기억 못 하지만 그때 친한 동생과 만나 제가 밥도 샀었는데 소연이는 전혀 기억 못 하더라”라고 말하며 둘의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송재희는 지소연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자신이 아끼던 오토바이를 팔아서 반지를 구매했다고 알려졌는데요. 둘은 KBS2<살림하는남자들2>에 출연해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죠.

지소연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솜씨가 신의 경지네요”, “탐나는 인테리어 소품이 많네요”, “둘 다 얼굴이 너무 작아요”, “셀프 화보 성공적”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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