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이 밝힌 남편 원빈의 유일한 단점은요 바로…

- Advertisement -

2013년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긴 후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둘 다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려졌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원빈과 이나영은 강원도 정선의 한 민박집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혼 7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했죠. 

이나영과 원빈은 신비주의로 알려진 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나영은 이에 대해 평소 “너희 서로 말은 하고 사니?”라는 이야기를 곧잘 듣는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저나 원빈 씨 모두 수다스러워요. 대화를 정말 많이 하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같은 느낌이에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나영은 남편인 원빈이 언제쯤 작품을 다시 시작할 것 같냐는 질문에 “그러니까요. 대체 왜 작품을 안 해서 욕먹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는데요. 답과 동시에 답답한 듯한 표정을 지어 주변의 기자들이 웃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그녀는 “원빈 씨는 작품으로 이야기 싶어 하는 듯 보인다. 휴머니즘을 전달하는 작품을 찾고 있지만 그런 시나리오가 많지 않아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된 것 같다”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원빈은 2017년 한 인터뷰를 통해 “나이에 맞는 내 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다음 작품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좋은 작품을 통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을 바라고 있다”라고 차기작에 대한 계획을 밝히기도 했죠.

한편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로 ‘태양의 후예’, ‘부산행’, ‘신과 함께 1, 2’, ‘군함도’ 등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빈이 거절한 이유는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작가주의 영화를 찾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아까운 배우”, “다작보다 기억에 남을 영화를 찍고 싶은 건지도”, “능력도 있고 비주얼도 넘사벽인데” , “와 모든 작품들에 대입해봤을 때 진짜 하나같이 다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