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찍을 때마다 열애설 터졌던 배우들의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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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마다 열애설 터졌던 배우들의 러브스토리

최근 한국 드라마에서 러브라인은 빠질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드라마의 스토리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기 위해 러브라인은 빠지지 않고 들어가곤 하죠. 하지만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의 러브라인에 과몰입하는 시청자가 발생하고 이러한 과몰입은 열애설로 번지곤 하는데요.

물론 실제로 촬영 도중 서로에 대해 알게 되며 연애하는 배우들도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루머에 그치곤 하죠. 이에 우리는 작품마다 열애설을 터트린 연예인들을 모아봤는데요. 과연 어떤 배우들이 리스트에 올랐을까요?

먼저 송혜교입니다. 1997년 데뷔한 송혜교는 활발히 활동하는 동안 수많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촬영 당시에는 15살 연상인 이창훈과, 드라마 ‘풀하우스’ 촬영 당시에는 가수 비와 연인 관계를 연기하다 열애설이 났었죠.

물론 열애설이 사실이었던 경우도 있는데요. 송혜교는 드라마 ‘올인’에서 호흡을 맞춘 이병헌과,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각각 공개 연애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2016년에는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중기와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던 열애설에 두 사람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송혜교와 송중기는 결혼 1년 9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배우 공유 역시 많은 여배우들과 열애설 또는 결혼설에 휩싸였던 인물입니다. 2007년 공유는 제주도로 수학여행 갔던 학생들에게 임수정과 함께 있는 모습이 촬영돼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당시 공유는 임수정 말고도 이천희, 공효진, 여욱환 등 절친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실제 두 사람은 데뷔작인 드라마 ‘학교 4’에서 호흡을 맞추며 절친 사이로 발전한 걸로 알려졌죠.

드라마 ‘도깨비’가 종영될 무렵에는 상대 배우인 김고은과 열애설이 돌았는데요. 특히 당시 김고은이 신하균과 사귀다 헤어진 뒤 공유를 만났다는 구체적인 내용의 열애설이 퍼졌었죠.

하지만 이에 대해 김고은은 신하균과의 열애, 결별은 인정하면서도 공유와의 열애는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공유하면 정유미와의 열애설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두 사람은 영화 ‘도가니’, ‘부산행’, ’82년생 김지영’ 등 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었죠. 이에 공유와 정유미는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고 한동안은 두 사람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생겨 의혹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현빈은 열애설 횟수도 놀랍지만 대부분의 열애설이 사실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2005년에는 ‘돌아와요 순애씨’에 출연했던 신인배우 황지현 씨와 2008년에는 송혜교와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죠.

2016년에는 배우 강소라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2018년에는 수많은 열애설 끝에 손예진과의 열애를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열애설, 결혼설 등 손예진과의 다양한 루머에 철저히 부인하던 현빈은 결국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습니다.

현빈과 달리 손예진은 김남길 외에 현빈하고만 4번의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는데요. 공개 연애에 부담이 있다고 밝혔던 손예진은 현빈과 데뷔 첫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외에도 배우 박민영은 박서준, 지창욱, 이민호 등과 김민희는 이정재, 이수혁, 조인성과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중 일부는 사실이라고 인정했죠.

이동건 역시 데뷔 후 18년 동안 5번의 공개 연애를 가졌는데요. 2002년 배우 김민정을 처음으로 한지혜, 차예련, 지연과 연애를 이어갔죠. 이어 배우 조윤희와 연인 관계로 발전한 이동건은 결혼까지 골인했으나 2020년 5월 합의이혼 소식을 전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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