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의 속옷차림’ 사진의 악플에 여가수가 참다못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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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못보겠다 열심히 일하는거 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이던과 함께 진행한 속옷 촬영 화보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09만회를 넘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둘은 속옷만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 있었습니다. 

현아는 이던이 속옷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춤을 추자 현아는 얼굴을 돌리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던의 촬영이 끝나자마자 현아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 모습을 본 이던은 현아를 향해 “제대로 하는데?”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현아와 이던은 누드톤의 커플 내복을 맞춰 입은 사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가 눈길을 끌었죠.

한편 현아는 28일 ‘I’m Not Cool’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아는 컴백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현아가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 속에서 이던은 가요계 컴백을 앞둔 현아를 위해 스티커를 붙이는 등 그녀를 돕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현아는 이던에게  “정말 고마워 늘♥ 천번만번 말해도 모자라. 자기 나 열심히 일하고 올게 사랑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현아와 이던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베스트 커플”, “와 현아 몸매”, “멋있다”, “깜짝 놀랐다”, “일과 사랑을 동시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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