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남편과 결혼한 여배우가 자가격리하면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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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격리 중인 호텔의 영상과 함께 “격리 3일째. 첫날보단 덜 답답하네요. 오늘도 알차게 보내는 중이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영상 속에는 방콕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럭셔리한 호텔이 눈에 띄었는데요. 

신주아는 선글라스를 끼고 피부관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게시물에 “부자다. 혼자 놀기 달인이 되어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는데요. 그녀는 격리 1일차에 “현타가.. 한숨이 절로.. 국제커플 힘드네요”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습니다.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하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한국에 머물렀는데요. 현재 남편이 있는 태국으로 약 1년 만에 돌아가 격리 생활을 하고 있죠.

신주아는 태국 여행 중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났습니다. 남편이 신주아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번역 어플을 사용해야 했는데 그녀의 남편은 “당신은 영어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말로 하면 제가 번역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둘은 그렇게 인연이 되어 5개월 정도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했는데요. 이후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태국 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들어가야 할 정도로 넓은 대저택은 마치 리조트에 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죠. 개인 수영장과 드레스룸, 프라이빗 영화관 등을 갖추고 있어 남편의 재력이 여럿 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주아의 자가격리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격리 중인데도 너무 예뻐요”, “꿈같은 격리 호텔이네요”, “남편분 얼른 보고 싶겠어요”, “2주 동안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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