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전문 배우인 제가 매일 ‘도둑놈’듣는 이유는요”

- Advertisement -

김민재는 50편 이상의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배우입니다. 그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명품 조연 배우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습니다. 그중 김민재는 ‘형사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다양한 영화에서 형사 역할로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을 보면 형사 역할이 먼저 떠오르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그는 영화 속과 달리 아내와 다정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한 세제 회사의 홍보를 위한 광고 영상이었는데요. 실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촬영하여 아내와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부부는 민낯으로 등장해 고무장갑을 끼고 청소를 하기도 하고 딸이 어린이집에 가자 “드디어 갔다”라며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김민재는 아내에게 말투가 어색하다며 면박을 주기도 했죠.

김민재의 아내 최유라는 2011년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유아교육과 학생이었지만 뛰어난 연기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는데요. 이후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중 그녀가 출연한 KBS 드라마 <스파이>는 부부에게 특별한 작품으로 손꼽히는데요. 해당 작품을 통해 김민재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2016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고향인 서울과 제주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김민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전에 드라마 ‘스파이’에서 만났다. 그냥 너무 좋다고 했다. 예쁘고 웃는 것도 너무 좋다”라고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보이며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아내 미모를 보니 도둑놈 소리가 절로 나오네”, “부럽습니다”, “이렇게 예쁜 배우를 몰라봤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유라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죠.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