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에 고등학생 역할 맡던 동안 배우가 밝힌 의외의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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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종훈이 지난 7일 ‘미운우리새끼’ 에 출연했습니다. 윤종훈이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극 중에서 맞기만 해서 어떡하냐” “시즌 2만 기다린다”라며 드라마 광팬임을 입증했는데요.

이 날 윤종훈은 귀티 나는 외모와 달리무명시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새벽까지 아르바이트를 했던 반전 과거를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그는 현재 친한 친구와 8년째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이게 결혼생활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말했는데요이어 주부 백단의 면모를 뽐내며 결혼 장래희망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윤종훈은 김소연의 남편이자 대형 종합병원 청아의료원 VIP 전담 신경외과장 하윤철 역을 맡아 몰입도 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는데요. 2009년부터 드라마의 무술팀이나 대역으로 활동하다가 2013년 드라마 <몬스타>에서 10살 이상 어린 나이의 배역을 위화감 없이 소화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응답하라 1994>의 컴퓨터공학과 과대표 김기태 역, <미생>의 인턴사원 이상현 역<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의 고등학교 동창 최누리 역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윤종훈은 올해 38세임에도 웹드라마 <타이밍>에서 교복을 입고 10대 연기도 ‘찰떡같이’ 소화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죠.

윤종훈은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상형으로 김숙을 꼽았는데요그는 “예전에 김숙 선배님이 ‘돈은 내가 벌 테니까 남자는 집안일이나 라고 하더라 지점에서  빠졌다너무 진취적인 모습에 빠졌다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김희철은 “일을 안 하고 싶다는 뜻이냐”고 물었고윤종훈은 “살림을 너무 좋아한다”고 답했는데요이어 윤종훈은 “결혼하면 육아와 살림을 맡고 싶다”며 남다른 결혼 로망을 밝혔습니다.

지난 3일 ‘펜트하우스’ 주역들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한 펜트하우스2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는데요티저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오는 19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84년생이라니 정말 동안이다”, “펜트하우스 속 캐릭터와 다르게 순한 맛이네”, “어디서 본 것 같더라니 드라마에 되게 많이 나왔구나”, 펜트하우스2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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