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도 경험하고 소름끼쳤다는 독일의 혼탕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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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선수 출신 해설가 한유미는 E채널 ‘노는 언니’에 출연해 독일 혼탕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독일에 혼탕이 있지 않냐. 나는 거기 가봤다”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요. 함께 출연한 탁구 선수 서효원은 “남녀? 정말 벗고?”라고 물었습니다.

한유미는 독일 대표팀이랑 연습경기 후 사우나에 방문했는데 독일 대표 팀 남자 코치가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탕에 앉아 있었고 어쩔 수 없이 함께 온 선수들과 계속 앉아만 있었다고 전했는데요. 독일 감독이 나간 후 몸을 돌려서 씻었다고 덧붙였죠.

심지어 “독일 사람들은 가리지도 않고 그냥 나갔다”라고 말해 문화 충격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출연자들은 “와우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독일인 다니엘은 “내 나라에서 문화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하며 독일 남녀 혼탕 사우나를 소개했습니다. “옷을 다 벗고 사우나에 있는데 젊은 여자랑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그냥 수건을 깔고 눕더라. 샤워실도 따로 있지 않고 같이 있었다. 동시에 함께 씻었다”라고 혼탕 경험담을 밝혔습니다.

독일 혼탕에 다녀온 네티즌은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랐다’, ‘직접 겪었어도 믿을 수 없는 현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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