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디올’이 오픈한 카페, 아메리카노 한 잔에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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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카페에서는 디올 식기를 쓰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전히 소셜미디어에서 인기를 끌며 인증샷 명소로 유명한데요. 카페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뉴가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는 이곳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죠.

디올 카페 메뉴는 브런치 컬렉션, 페이스트리, 음료로 나누어집니다.  판매하고 있는 아메리카노 가격은 한 잔에 1만 9천 원입니다. 카페라테 2만 원,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12만 원이죠.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고기 먹을 가격을 카페에서’, ‘가격에 비해 맛이 없다’, ‘가격은 비싸지만 분위기랑 서비스가 너무 좋아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디올 카페에서는 사진 촬영에 제약을 두고 있는데요. 이 점에 아쉬움을 표한 방문객들도 많았죠.

디올 외에도 명품 3대장으로 불리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역시 F&B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 1~3층에서는 에르메스 의상과 소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하에는 ‘카페 마당’과 ‘아뜰리에 에르메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루이비통은 지난해 일본 오사카 루이비통 매장 7층에 ‘르 카페 브이’를 선보였습니다. 도쿄에는 ‘샤넬 레스토랑’자리하고 있는데요. 구찌, 버버리, 아르마니 등 역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불가리는 숙박 산업 또한 운영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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