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파리 아니었다’ 이민정이 그립다며 올린 외국 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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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년전 사진첩. 가슴이 펑 뚫리는 느낌. 언젠가 다시 갈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가 게재한 사진 속 여행지는 바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에 있는 ‘타오르미나(Taormina)’였는데요.

타오르미나는 고대 도시이 역사와 건축물을 감상하고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휴양 여행지입니다. 

타오르미나는 이탈리아 시실리섬의 동해안의 휴양도시입니다. 과거 그리스, 로마 시대때부터 겨울 휴양지로 알려진 곳인만큼 고대 그리스 시대의 유적과 로마 시대의 극장, 저수지, 궁전 등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죠.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세계적인 휴양지로 사랑받고 있는 여행지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절벽 위에 세워진 도시는 아름다운 바다와 절경을 이루고 있어 어디서든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오르미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손꼽히는 이솔라벨라는 뤼크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의 배경이 되는 곳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하트 모양으로 이루어진 이솔라벨라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이오니아 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곳답게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죠.

또한 유럽 남부에서 가장 높은 에트나 화산을 만나볼 수도 있는데요. 에트나 화산은 3,324m로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으로 꼽힙니다. 세계에서 화산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로 50만 년 동안 분출을 계속하고 있죠.

출처 = instagram@ 216jung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사진에 ‘와우 진짜 멋있어요’, ‘사진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언니 사진 솜씨 있으신 것 같은데’라는 칭찬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팬의 칭찬에 ‘으쓱으쓱’이라고 답하기도 했으며 ‘어딘지요?’라는 질문에 ‘지명이 좀 어렵죠. 타오르미나’라고 다시 한 번 설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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