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인줄…새로 지어진 카타르 지하철역의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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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에서 ‘최근에 지은 카타르 지하철 클라스’라는 이름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카타르에 개통된 첫 번째 무인 도하 지하철역으로 최신식 시설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카타르 수도 도심에 있는 지하철로 3개의 노선 및 37개의 역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카타르 지하철은 이동 수단보다 관광의 목적으로도 많이 이용되는데요. 지하철역 내 직원들이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상주하고 있으며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큰 불편함도 없습니다.

카타르의 지하철은 골드, 스탠다드, 패밀리 세 가지 종류로 나뉘게 됩니다. 가격은 골드 약 30,000원, 스탠다드 약 600원 정도로 5배 차이가 됩니다. 골드클럽에는 승무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승객들의 티켓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내부에는 창이 뚫려 있어 이동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도 있죠.

지하철역 내부는 층고가 무척 높으며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내부 벤치는 모두 유럽산 대리석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지하철과 달리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합니다. 첫 번째 지하철인 만큼 현지인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해당 지하철은 현대화와 전통적인 역사를 보존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은 반응은 ‘와 진짜 깊다’, ‘돈이 좋긴 좋구나’, ‘사막에 지하철이라니’, ‘신기하다’, ‘지하철에 좌석 등급제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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