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격에 감탄 “핀란드는 5배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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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로 출국을 앞둔 빌푸의 마지막 날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습니다이날 대형마트에서 지인들에게 선물할 기념품 쇼핑을 마친 빌푸는 미용실로 향했는데요.

빌푸는 지난 한국 여행 당시 한국 미용실을 첫 경험한 후 만족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빌푸를 포함한 핀란드 3인방은 한국 미용실을 찾아 싸고 훌륭한 서비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핀란드 3인방은 각자 스타일에 100% 만족하며 진짜 훌륭하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잘 나왔어“, “핀란드와 다르게 심혈을 기울여 잘해준다라며 한국 미용실에 감탄했습니다.

핀란드의 경우 남성 헤어 커트 가격이 비싼 편으로 셀프 이발이나 장발 헤어스타일이 흔할 수밖에 없는 가격이었는데요. 앞서 핀란드 시골에 사는 빌레는 미용실 가격이 너무 비싸 10 넘게 머리를 직접 잘라왔다고 밝힌  있습니다.

이 날 빌푸는 커트뿐 아니라 샴푸와 두피 마사지까지 받았음에도 비용이 19,000원밖에 나오지 않자 깜짝 놀랐는데요그는 “핀란드에서는 5배 더 비싸다한국에 온다면 여기 꼭 다시 오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스튜디오에 있는 핀란드 출신 레오는 “핀란드에서는 커트 가격이 기본 3만~4만 원이고 샴푸는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살기 좋은 한국”, “한국인들이 섬세하게 잘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핀란드 미용실 가격이 비싼 편이었구나”, “핀란드에 살았다면 지금처럼 미용실을 자주 못 갔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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