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보다 더 좋다’ 요즘 문의 폭발한다는 발리 느낌 제주도 핫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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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tagram@k__mj27

제주도 발리시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요즘 발리 느낌이 나는 제주 핫플레이스를 두고 여행객들은 ‘제주도 발리시’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최근 이국적인 풍경으로 화제가 된 제주 여행지들이 많습니다.

애월에 위치한 ‘일월 선셋 비치’는 식사 메뉴와 커피, 음료 등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마치 발리의 비치클럽을 연상하게 하는 인테리어로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애월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지며 여행객들의 인생샷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진만 본다면 발리로 착각할 만큼 이국적인 풍경을 지닌 곳이죠.

중문에 위치한 카페 ‘더 클리프’는 대표적인 오션뷰 카페로 발리 느낌이 나는 핫플레이스로 유명합니다. 이곳 역시 발리의 비치클럽을 연상하게 하는데요. 퍼시픽랜드 내에 위치한 더 클리프는 오션뷰를 가진 절벽 끝에 위치해있습니다. 마치 해외 휴양지 같은 분위기로 발리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죠.

이곳에 방문한 여행객들은 ‘분위기 깡패’, ‘뷰 너무 좋아요. 근데 가격이 비싸요’, ‘순간 해외에 온 기분이었어요. 음료 가격이 사악하지만 뷰가 너무 좋아서 좋네요’, ‘뷰는 진짜 끝내줘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출처 : instagram@daluv_s

구좌읍에 위치한 카페 ‘모알보알’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오픈하자마자 입소문 난 장소입니다. 모알보알이라는 단어는 필리핀 세부섬의 한 지역명이기도 한데요. 해안 도로 중간에 자리 잡은 이곳은 보헤미안 풍의 카펫과 라탄, 알록달록한 조명들로 꾸며졌습니다.

테라스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데요.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줄 소품들 또한 많습니다. 방문객들은 ‘카페가 이국적이고 예뻐요’, ‘사진 찍기 굉장히 좋아요’, ‘동남아 여행 갔을 때 생각나더라구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구좌읍에 위치한 ‘발리인제주’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종달리 해변 인근에 위치했습니다. 이곳은 커플전용 독채펜션으로 야자수와 해변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동남아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객실은 허니문과 커플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허니문룸에는 간이 주방과 노천탕이 있으며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데요. 커플룸은 부대시설이 없으며 지미봉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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