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스윙 저리가라’ 국내에서도 탈 수 있다는 야외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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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중 대표적인 액티비티로 ‘발리 스윙’을 꼽을 수 있습니다. 발리의 환상적인 정글 속에서 스릴 넘치는 스윙을 즐길 수 있는데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에서도 발리 스윙만큼이나 짜릿한 스윙을 경험할 수 있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탁 트인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보면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이죠.

출처 = instagram@luv_hyeondu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설리스카이워크’는 360도 어디에서나 남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스윙 그네’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설리스카이워크의 그네는 발리 스윙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높이 38m의 스카이워크 끝 지점에서 그네를 탈 수 있습니다. 남해 바다를 향해 날아갈 때의 스릴은 말할 것도 없겠죠?

출처 = instagram@su.__.zing

출처 = instagram@ottu__e

출처 = instagram@onerain_b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하이클래스 153’에서는 루프탑에서 ‘하이스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드레스까지 대여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만족스러운 사진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하이클래스 153에서는 스윙뿐 아니라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오션뷰 감상과 함께 사진 찍기에도 좋은 카페로 알려졌습니다.

홍천비발디파크에서도 ‘스카이 스윙’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인용과 2인용을 탑승할 수 있어 아이와 함게 탑승하기에도 좋은데요. 마치 하늘에 떠있는 듯한 느낌으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죠.

출처 = instagram@_adorabble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카페 ‘마노르블랑’은 드넓은 정원 카페로 유명한 곳입니다. 산방산과 송악산을 바라보는 오션뷰와 함께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현재 수국이 한창인 곳이죠.

마노르블랑에서는 동백꽃 동산 중앙에 그네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스윙은 아니지만 아쉬움을 달랠만한 사진은 남길 수 있어 인기인데요. 제주 여행 중이라면 꽃 구경과 함께 사진 찍기에도 좋은 장소로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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