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하고 더 어려졌다’는 41살 여배우가 공개한 근황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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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촬영한 광고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지난 4월 SNS에 파격적인 숏컷을 공개했는데요. 긴 생머리를 유지했던 그녀였기에 팬들 역시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변해도 그녀의 미모는 여전했죠.

팬들은 그녀의 SNS에 ‘세상에나 이 어려운 길이를 찰떡같이 소화하셨네요’, ‘숏컷 너무 잘 어울려요’, ‘우와 분위기 너무 새로워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조여정은 현재 제주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촬영 끝났으니 어서 저녁 반찬거리 구해가야지’라는 말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그녀 뒤로 보이는 에메랄드빛 해변이 눈에 띄었죠.

이곳은 한경면의 ‘신창 풍차 해안‘입니다. 모두 6기의 풍차가 있어 풍차 해안이라고 부리는 곳인데요. 바람이 유난히 많이 불어 조성한 풍력발전단지의 풍차들입니다. 덕분에 푸른 바다 뒤로 풍차들이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해변이죠.

특히 신창 풍차 해안은 일몰이 아름다운 장소로 알려졌기에 시간을 맞춰 방문한다면 황홀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신창 풍차 해안 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 역시 무척 좋은데요. 해안 도로를 달리다 보면 산책코스도 마련되어 있어 해안 도로를 거닐기에도 좋습니다.

조여정은 오션뷰 카페에서 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분명 대본 보러 나왔는데 날씨에 바다에 시선 강탈’이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사진 속에는 여러 권의 대본이 가방 안에 들어있었죠.

조여정이 방문한 장소는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뷰스트‘입니다. 사계해안 앞에 자리 잡은 카페로 오션뷰는 물론 산방산과 송악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인데요. 훌륭한 뷰 덕분에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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