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기차 1등석의 흔한 풍경은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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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패스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스위스 국내 교통 패스입니다. 물가가 비싼 스위스에서 엄청난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수단인데요. 이용 일자와 조건에 따라 스위스 패스, 스위스 플렉시 패스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만 25세 이하인 경우 유스 요금을 적용하여 발권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스위스 패스를 이용하게 되면 스위스 국내 대부분의 교통망을 해당 기간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짜가 아니라 하더라도 표 발권 시 스위스 패스를 제시하고 50%, 2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간이 다수 존재합니다. 또한 스위스 패스가 스위스 뮤지엄 패스를 겸하기 때문에 스위스 내 유적지나 박물관에도 무료입장, 할인이 가능합니다.

스위스 패스는 좌석을 미리 예약할 필요 없이 그때그때 아무거나 탈 수 있다는 잠점이 있는데요. 단 일부 관광열차의 경우 좌석 등급에 따라 탑승은 무료, 할인이 가능하지만 사전에 좌석 예약이 필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융프라우 철도 등과 같은 유명 산악열차도 무료 또는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죠.

스위스 패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스위스 현지 기차역이나 한국의 서울역, 용산역, 대전역, 부산역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미리 예약할 필요 없이 그때그때 아무거나 탈 수 있다는 잠점이 있는데요. 단 일부 관광열차의 경우 좌석 등급에 따라 탑승은 무료, 할인이 가능하지만 사전에 좌석 예약이 필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융프라우 철도 등과 같은 유명 산악열차도 무료 또는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죠.

스위스 패스는 연속 패스와 플렉시 패스로 나뉩니다. 연속 패스는 지정한 날짜부터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플렉시 패스는 시작일을 기준으로 한 달 이내에 날짜를 지정해서 사용하는 패스입니다.

또한 1등석과 2등석은 좌석의 차이를 나타내는데요. 1등석 소지자는 1등석과 2등석 모두 갈 수 있지만 2등석 패스 소지자는 2등석에만 앉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위스 트래블 패스 가격은 어느 정도일지 살펴보도록 하죠.

스위스 트래블 패스는 3일, 4일, 8일, 15일 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021년 기준 2등석 연속 패스는 3일 기준 약 28만 4천 원이며 15일 연속 패스는 약 62만 7천 원입니다. 1등석 연속 패스는 3일 기준 약 45만 9천 원, 15일 연속 패스는 약 99만 원입니다.

2등석 플렉시 패스 3일권은 약 32만 7천 원, 15일권은 68만 8천 원입니다. 1등석 플렉시 패스 3일권은 약 51만 9천 원, 15일 권은 108만 8천 원입니다.

1등석은 일반석인 2등석보다 좌석이 꽤 넉넉한 편입니다. 2등석을 선택할 경우 입석으로 이용할 경우도 있기 때문에 더욱 편안한 여행을 원한다면 1등석을 선택하는 게 좋겠죠. 1등석에는 전기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으며 좌석 또한 넓고 편합니다.

무엇보다 1등석에서는 스위스의 풍경을 더욱 역동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데요. 골든패스 파노라마는 1등석 좌석 중에서도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는 VIP 좌석이 있습니다. 이곳은 앞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더욱 황홀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곳을 이용하려면 미리 예약이 필수적입니다.

골든패스 라인은 루체른에서 시작되며 루체른에서 인터라켄 동역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골든패스 라인 중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골든패스 라인의 하이라이트 구간인 ‘몽트뢰-쯔바이즘멘’의 풍경은 절로 감탄사가 나올 만큼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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