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가장 핫하다며? 셀럽들이 인생샷 남기고 간다는 전시회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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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아이유, 한예슬, 뉴이스트 황민현 등 수많은 톱스타와 셀럽들이 전시 관람을 위해서 어느 한 전시장을 방문하고 있어 연일 화제입니다. 유명한 셀럽들이 한 번씩을 들렸다는 해당 전시회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팀랩: 라이프>전인데요.

<팀랩: 라이프>전은 지난해 9월 25일에 개막한 후 2020세대 관람객들에게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 전시의 새로운 경험’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전시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명 셀럽들의 SNS에 빈번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핫한 전시로 주목받고 있죠. 더군다나 범접할 수 없는 톱스타들의 아우라가 예쁜 전시장 덕분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어 인기입니다.

이에 따라 전시회에서 사람들의 인증샷 행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또한, 익히 사람들 사이에서 힐링 전시로 알려져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 중 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셀럽들을 비롯한 관람객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팀랩: 라이프>전은 디지털 아트를 통한 연속적인 생명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내는 전시인데요.

물의 속성을 담은 작품,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담은 작품, 그리고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주제를 표현한 미디어 작품들을 직접 관람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와 유사하게 미디어 비주얼 아트를 중심으로 한 인터랙티브 전시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단순하게 시각적으로 본다는 관람 형태를 넘어서 다각화를 통해 작품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이 즐겨 찾고 있죠.

현재 오픈런하고 있는 다양한 전시 중에서도 인터랙티브 전시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딜라이트 서울>전도 유명한 인터랙티브 전시회 중 한 곳인데요. 해당 전시회는 서울을 테마로 연출된 최초의 디지털 미디어 실감형 전시로서, 서울의 이미지를 색다르게 재해석하여 구성해서 여러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연령을 불문하고 체험형 미디어 아트를 통해 문화를 직접 향유할 수 있어서 이곳의 인기는 식질 않고 있다고 하죠.

출처 = Instagram@j___eun_1005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센트럴 뮤지엄에 위치한 <딜라이트 서울>전은 시작, 12지신의 숲, 환영, 서울 등의 주제를 가진 11개의 체험장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구성을 통해 서울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엿볼 수 있는데요. 특히나 앞서 보았던 <팀랩: 라이프>전처럼 서울의 화려함을 미디어쇼로 표현해 색감이 달라질 때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전시장으로 유명세를 알리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lovely_c_c

출처 = Instagram@1999.kim

또 다른 인터랙티브 전시장으로는 서울 K현대미술관에 위치한 <스위트팝>전도 빠질 수 없죠. 이곳 또한 작품 설명이 쓰여진 캡션을 하나하나 다 읽어야 하고, 도슨트 시간에 맞추어 귀 기울여 설명을 들어야 하는 어려운 미술 전시의 한계를 타파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위트팝>전은 알록달록하게 꾸며진 공간을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동심의 세계를 떠나볼 수 있는 이색 전시회입니다. 그래서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데요. 관객이 작품의 일부가 되어 인터랙티브 흐름에 따라 변화를 일으키고 황홀한 분위기에 동화되는 미디어 콘텐츠로 무한의 아름다운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사람들에게 더욱 인기 몰이 중입니다.

이렇게 앞서 소개한 전시회 3곳 모두 현재까지도 오픈 중이기 때문에 인터랙티브 체험을 통해서 색다른 전시회의 느낌을 받고 싶다면 이곳들을 한 번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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