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자들이 입모아말한 ‘한국여자만의 독특한 특징’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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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외국인이 250만명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발표한 2019년 12월 통계월보에 따르면 외국인은 252만4천656명으로 밝혀졌는데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4.9% 해당하는 수치로 다문화사회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외국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 여성들의 독특한 특징에 대해 소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2Salmons>는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 여자 특징”을 주제로 한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그 중 외국인 남성들은 한국 여성들과 연애할 때 연락을 자주 해야하는 점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한국 여성들은 질투가 심하고 서로의 일상을 항상 공유해야 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 미국 남성은 “한국에서는 연인이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미국에서는 서로가 좀 더 독립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각자 개별적인 인격체고 동시에 하나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죠.

외국인 남성들은 한국 여성들의 자기 관리에 대해 말하기도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어썸 코리아>에 출연한 영국인 남성은 한국 여성들이 아름답고 패셔너블하다고 말했는데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피부가 좋은 사람들이 많아 인형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막 튀는 패션은 아니지만 심플하면서 유행을 안 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죠.

반면 한 미국인 남성은 “다이어트를 해야 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획일화된 미의 기준으로 미국에 비해 마른 여자들이 많은데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길거리 한복판에 성형외과 광고와 병원이 너무 많아서 문화 충격을 받았다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 여성들은 자기의 일에 몰두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의견들도 많습니다. 자기 계발을 위해 공부하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인데요. 가족을 잘 챙기고 사랑에 헌신적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영국인 남성은 “한국인 아내를 만난 건 행운이다”라고 말했죠.

외국인들은 애교가 자연스럽지 않은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일반적인 모습이 자연스럽다는 것인데요. ‘애교’라는 단어는 영어로 번역될 수 없는 단어이기도 하죠. 외국인들은 한국 여성어 애교를 많이 부리고 귀여운 아기처럼 행동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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