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에 제격이라는 ‘차박 캠핑장’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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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의 섬강은 횡성군에서 시작하여 원주시를 지나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강입니다. 이곳은 강을 바라보며 차박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며 캠핑 여행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무료로 캠핑이 가능하며 취사 및 화장실 사용이 가능합니다.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인근에는 캠핑장 두 곳이 위치해있습니다. 해변 앞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어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인데요. ‘몽산포 오토캠핑장’ 2구역은 오션뷰와 함께 노을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인데요. 바다 풍경을 즐기며 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죠. 화장실 및 개수대 등 시설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vanila_ju

충주시 장천리에 위치한 ‘목계솔밭 캠핑장’은 차박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남한강 주변 수변공원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 풍경이 뛰어난 캠핑장 중 하나인데요. 노지 캠핑장인 만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이 진행됩니다.

화장실, 개수대, 푸드트럭, 이동 매점 등이 위치해있어 더욱 편리한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많지 않아 붐비는 경우도 있는데요. 함께 이용하는 곳인 만큼 매너 있는 행동은 필수겠죠?

동해 추암해변 앞에 위치한 ‘추암오토캠핑장’은 바다가 보이는 캠핑장으로 유명합니다. 바다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여름이면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데요. 추암해변은 일출 명소로 유명한 곳인 만큼 해돋이를 보며 캠핑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캠핑장 근처에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 다양한 상가가 인접해있으며 캠핑장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공되어 더욱 편안한 캠핑을 할 수 있죠. 자동차 캠핑장의 비수기 주말 가격은 27,000원, 일반 캠핑장의 가격은 22,000원입니다.

출처 = instagram@lovely._.jjin

출처 = instagram@t.__.yyyyyy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풍력발전소’는 차크닉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알려졌습니다. 산 정상부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인데요. 이곳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며 텐트 설치 및 취사, 야영은 금지되고 있습니다. 산 정상부까지 오르는 길에 경사 구간과 커브 구간이 심하기 때문에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주 풍력발전소는 7기의 풍력발전기가 가동 중입니다. 이곳은 ‘바람의 언덕’으로 불리며 전망대, 산책로, 피크닉 테이블 존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 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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