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떡 벌어져’ 국내 최고층 6성급 호텔 조식 뷔페의 수준

- Advertisement -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사람이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요즘, 호텔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호텔 조식 뷔페가 다른 호텔의 일반 저녁 뷔페만큼이나 호화스러운 호텔이 있다고 하죠.

출처 = 롯데물산 홈페이지

출처 = MBC 놀면 뭐하니? 홈페이지

바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롯데 시그니엘 호텔’입니다. 특히 이곳의 뷔페인 ‘스테이’가 매우 유명한데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식사 대접 장소로 나와 더욱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원래는 시그니엘 서울 81층에 위치한 미슐랭 1스타 스테이는 창의적인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프렌치 레스토랑인데요. 아침에는 조식 뷔페로 운영하며 호화스러운 다이닝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6:30~10:00 사이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장 혼잡한 시간은 08:40~10:00라고 하니 사람이 많은 이 시간대를 피해서 가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겠죠. 가격은 1인 기준으로 성인 42,350원, 어린이 24,200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시그니엘 조식은 같은 성급의 타 호텔에 비해 음식 가짓수가 매우 많은 편은 아니지만, 알찬 구성으로 조식 메뉴가 준비된다고 합니다. 즉석요리(메인 식사)로는 미역국과 호박죽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오믈렛과 계란이 따끈따끈하게 나오죠. 이 외에도 샐러드, 햄·치즈·연어 플레이트, 빵, 요거트, 과일, 착즙 주스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갓 구운 빵 종류가 다채로운 것으로 유명한데요. 크로아상부터 뱅오쇼콜라, 브리오슈, 글루텐 프리브레드, 와플, 팬케이크, 케이트 등 많은 빵이 즐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베이커리류에 비해 한식 메뉴는 적은 편이죠. 그래서 한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곳의 조식 음식이 다소 맞지 않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퀄리티가 좋은 음식뿐만 아니라, 스테이 조식 뷔페하면 빠지지 않고 사람들에게 언급되는 장점이 있죠. 밥을 먹으면서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강뷰를 볼 수 있는 자리가 한정적이라 사람들이 많은 시간대에 가면 앉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그렇기에 시간대를 잘 파악해서 좋은 뷰를 보며 식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식으로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롯데 시그니엘 호텔의 스테이’. 다녀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가격대비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 않다는 평도 있긴 하지만, 럭셔리한 아침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죠. 시그니엘 호텔에 투숙하실 생각이면 한 번쯤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