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힐링 오션 뷰’ 이곳에 부산 광안리 다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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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다’일 텐데요. 이렇듯 부산에 갔는데 바다를 제대로 보고 오지 못했다면 진정한 부산 여행이라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 여럿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단연 ‘광안리’죠. 이 광안리 바다를 직접 가서 보고 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껏 여유 있게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hello_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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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전망을 보며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솔탭하우스’인데요. 이곳은 화덕으로 구운 정통 뉴욕 스타일 조각 피자와 생맥주를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비싼 편이지만,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한눈에 보기 가능하죠. 특히나 이 가게는 낮보다 밤에 가서 광안리의 야경을 마음껏 즐기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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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에서 광안리를 바라보며 점심 및 디저트 세트를 즐기고 싶다면 ‘광안리 켄트호텔 스카이라운지’가 있습니다. 호텔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는 곳인데요. 물론 호텔 투숙객과 10,000원 정도의 가격 차이가 나지만, 높은 15층에서 광안리 바다를 멀리 바라보며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디저트 세트가 정갈하고 예쁘게 나와 어느 각도로든 바다와 함께 사진도 멋지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출처 = Instagram@annn.sss
출처 = Instagram@jaehee_415

카페로는 사람들에게 루프탑 카페로 사랑받고 있는 카페 ‘고유한’이 있습니다. 이곳은 최근에 지어진 건물로, 쾌적한 내부를 지니고 있어 인기몰이 중인데요. 대신 위치가 다소 어려워서 찾는데 힘들다고 합니다. 내부에는 바 테이블이 따로 있어 차를 음미하며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광안리를 바라볼 수 있는 좌석도 있습니다.

그중 10층 루프탑을 가보면 시원하게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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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을 왔다가 호텔에 묵을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부산 광안리 호텔로 가장 핫한 곳이 있는데요. 바로 ‘호텔1’입니다. 이 호텔은 워낙 사람들에게 유명해서 성수기 때는 예약이 어렵죠. 통창 너머 그림 같은 일몰을 볼 수 있으며, 마치 바닷속에 들어간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SNS에서 인기중입니다.

또한, 1인 캡슐 호텔도 별도로 갖춰져 있어 혼자 부산 여행하러 왔다가 묵는 사람도 많다고 하죠. 캡슐 호텔에서도 광안리 뷰를 예쁘게 볼 수 있으나 자리가 조금 협소하다는 평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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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호텔에 묵지 않더라도 같은 위치에서 아름다운 경관의 광안리를 보기가 가능한데요. 이는 ‘호텔1’ 1·2층에 카페 ‘별침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넓은 공간에서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두 다리를 뻗을 수 있다는 점에 인기가 있죠. 카페보다는 스낵바 개념으로 운영되는 곳이기에 셀프로 음료 및 과자를 가지고 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도 탁 트인 시야로 광안리 바다를 가깝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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