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맛’ 화사도 반했다는 냉동 삼겹살 맛집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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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MBC <나 혼자 산다>에 화사와 김광규, 헨리가 함께 출연했습니다. 셋은 90년대 냉동 삼겹살과 불돼지꼬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을 찾았는데요. 화사는 생소한 음식이기도 한 돼지꼬리를 맛있게 먹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돼지꼬리와 함께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냉동 삼겹살을 주문했습니다.

이곳은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화사와 김광규, 헨리가 방문한 식당은 서초에 위치한 ‘강남역껍데기콜라겐가든’입니다. 제주1+등급 암퇘지 프리미엄 냉동 삽겹살이 대표 메뉴이며 통껍데기, 돼지고리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급냉삼겹살의 가격은 160g에 12,000원입니다.

방문객들은 ‘진정한 냉삼 맛집’, ”분위기도 레트로에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 ‘냉삼도 맛있고 껍데기도 진짜 맛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남동에 위치한 ‘나리의집’은 오래전부터 냉동 삼겹살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요즘에도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냉동 삼겹살로 가격은 150g에 13,000원 인데요. 냉동 삼겹살과 함께 김치섞어찌개 역시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방문객들은 ‘늘 대기가 많아서 못 먹었는데 오픈하자마자 가서 먹었어요’, ‘왜 줄 서서 먹는지 알겠어요’, ‘냉삼 맛집’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다는 후기도 종종 볼 수 있었죠.

약수에 위치한 ‘약수회관’은 냉동 삼겹살 전문점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급냉삼겹살은 100g에 10,000원입니다. 오직 냉동 삼겹살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는 계란간장밥, 부추전, 된장찌개 등이 있습니다. 약수회관은 냉동 삼겹살뿐 아니라 푸짐한 밑반찬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곳의 쌈 채소는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고 있으며 갓김치와 파김치 역시 사장님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하고 있죠. 방문객들은 ‘냉삼 찐맛집’, ‘2010 추억의 노래도 너무 좋아요’, ‘냉삼은 이집 최고’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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