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난리 났다, 인생사진 남긴 이주연의 호캉스 장소

- Advertisement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휴가 시즌에 여행 대신 호캉스를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시설 좋은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푹 쉬고 시원한 물에서 수영까지 즐기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는데요.

이 같은 호캉스 열풍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이주연도 동참했습니다. 지난 18일 이주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체크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노란색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죠. 그녀는 선베드에 누워 여러 포즈를 취했는데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수영복 몸매는 마치 배우가 아니라 모델인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여기에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죠.

이주연이 착용하고 있던 밀짚모자 역시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가 착용한 밀짚모자는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의 제품으로 이는 ‘프라다’의 자매 브랜드죠.

해당 밀짚모자는 ‘라피아 햇’이라는 이름의 제품으로 무려 61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주연이 방문한 해당 수영장은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위치해있는 곳인데요.

이곳은 수목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호캉스를 즐기는 이들의 발걸음이 끝이지 않고 있습니다. 1박 기준으로 1회만 이용 가능하며 이주연이 누워있던 선베드는 성수기 기간 중에는 유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는 투숙객들을 위한 필라테스 스튜디오와 피트니스센터 서비스가 제공되는데요. 겨울에는 300평 규모의 아이스링크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이주연은 지난 6월에는 화보 촬영차 강원도 양양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양양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진행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당시 세상 힙한 그녀의 패션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보냈었죠. 한편 이주연은 2000년대 초반 ‘5대 얼짱’으로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가진 배우입니다.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2014년 애프터스쿨에서 나와 배우로 데뷔하게 됐죠. 배우로 전향한 후에는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응답하라 1994’, ‘안투라지’, ‘하이에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그러던 중 2018년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깜짝 열애설이 터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SBS 웹예능 ‘문명특급’을 통해 오랜만에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추억의 무대를 꾸몄던 그녀는 현재 영화 ‘오! 마이 고스트’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 Advertisement -
0 댓글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