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르다” 연매출 200억 CEO가 방문해 난리난 남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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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자들에게 각광 받는 남해 여행지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에 따라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굳이 해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이 늘면서 더더욱 국내 여행이 각광받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골프와 바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고급 리조트, 호텔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기 속에 배우 출신의 유명 CEO 진재영도 동참했다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여행지는 어디였을까요?

지난 14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해당 사진에는 거대한 실내풀에서 피로를 풀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죠.

특히 이 실내풀에서는 나무가 빽빽한 숲을 내다볼 수 있어 마치 일본의 유명 온천에 온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데요. 진재영 역시 사진에 “새로 생긴 워터하우스는 외국 느낌 물씬 난다”라고 체험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방문한 이곳은 경남 남해군 남면에 위치한 ‘아난티 남해’인데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아난티 남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골프와 스파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PGA 스타일의 18홀 골프 코스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12회 연속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은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데 안성맞춤이라는데요.

숙소는 35평부터 최대 78평까지 존재하며 가장 큰 그랜드 빌라는 1박에 무려 94만 7,000원에 달합니다. 가장 작은 35평형 스튜디오 스위트도 48만 7,000원에 달하지만 비싼 가격을 내는 게 아깝지 않다는 게 이용객들의 반응입니다.

아난티 남해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결혼 후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던 ‘사우스케이프’도 있는데요.

더팩트

경남 창해군 창성면에 있는 이곳은 호텔과 빌라로 이뤄진 최고급 리조트로 아난티 남해와 마찬가지로 골프 코스가 마련돼 있습니다. 사우스케이프는 투자비용만 4,000억 원이 투자됐을 정도로 최고의 시설과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내부에 즐길 거리가 잘 갖춰져있어 리조트 밖으로 전혀 나가지 않아도 될 정도라는데요. 배용준-박수진 부부 역시 신혼여행 당시 리조트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았다네요.

매일경제

당시 두 사람은 빌라 두 채를 통째로 빌려 주변 지인들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이곳의 일일 임대료는 1,000만 원 선으로 빌라 두 채를 6일간 예약했다면 숙소 가격만 1억 원을 호가할 것으로 예상됐죠.

예약 없이는 출입조차 불가능하다는 이곳은 ‘한섬’의 창업자인 정재봉 회장이 한섬을 현대백화점에 매각하고 시작한 사업인데요.

비싼 요금에도 내로라하는 자산가들은 이곳을 애용하며 특히 몇몇은 45~70억 원에 달하는 초호화 하우스를 직접 분양받기도 했다네요.

한편 앞서 소개한 배우 출신의 CEO 진재영은 1995년 부산방송의 탤런트 1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4살 연하의 프로골퍼인 진정식과 2010년 결혼에 골인한 후 2017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죠.

연예계 은퇴에는 2010년 시작한 쇼핑몰 ‘아우라제이’의 성공이 큰 부분을 차지했다는 분석인데요. 2014년 한 방송에서 진재영은 연 매출이 200억 원 수준이며 쇼핑몰 운영으로 3년간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런 그녀는 현재 제주에서 생활 중이며 최근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도 오픈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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