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베네치아’ 찍기만하면 외국여행 사진같다는 국내여행스폿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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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외국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국적인 여행지들이 많습니다. 그중 경기도 포천의 ‘허브아일랜드’는 한국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곳으로 곤돌라 체험도 가능한 곳입니다.

허브아일랜드는 허브의 원산지인 지중해의 생활을 테마로 이루어졌는데요. 저녁에는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특히 가을이 되면 핑크 뮬리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인기인데요. 온통 분홍빛으로 물든 핑크 뮬리 밭에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기에도 제격이죠.

부산의 ‘장림포구’는 마치 베네치아 부라노섬을 연상케하는 풍경으로 입소문 난 곳입니다. SNS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하며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하였는데요.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으로 ‘부네치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은 바다와 낙동강이 합쳐지는 곳인데요.

많은 여행객들의 사진 속에 등장하는 알록달록한 건물들은 실제 사용 중인 창고입니다. 장림포구는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죠.

거제도의 ‘외도 보타니아’는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한 여행지입니다. 마치 지중해의 섬을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는데요. 외도는 거제의 60여 개의 무인도 중 하나였지만 한 부부의 애정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외도는 무려 3000여 종의 수목이 들어서 있으며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한 곳입니다. 유럽식 정원과 건축물로 꾸며져 있어 더욱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는데요.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더욱 아름다운 곳이죠. 외도로 향하는 항구는 7개로 코스에 맞춰 탑승 시간과 항구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도에 방문한 여행객들은 ‘꼭 한 번 가봐야할 곳’, ‘해외 같아요’, ‘너무 아름다운 곳’, ‘뷰가 정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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