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 만에 180만 좋아요, 인생사진 남긴 걸그룹 멤버의 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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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가 방문한 신라호텔 어반 아일랜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화되면서 휴가 시즌에 호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사람 많은 곳을 방문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시설 좋은 호텔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휴가를 보내는 게 유행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호캉스 열풍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도 동참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예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게재된 사진에는 신라호텔의 어반 아일랜드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하늘색 비키니를 입은 예리는 푸른 하늘 아래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수영 때문에 민낯을 하고 있었지만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필라테스에 열중했던 그녀는 탄탄하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예리 역시 이를 의식한 건지 수영장에서 자신의 몸매를 마음껏 뽐냈죠. 이런 예리의 반전 몸매가 담긴 사진은 불과 20시간 만에 180만 명 넘는 팬들의 ‘좋아요’를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예리가 방문한 신라호텔 어반 아일랜드는 국내 럭셔리 호텔의 대표적인 수영장인데요. 이곳에서는 수영을 즐기며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뷰를 감상할 수 있어 일반인을 물론 많은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밀리형, 커플형, 키즈형으로 나뉘어 있어 가족끼리 떠나기도 좋다는 평을 받고 있죠. 어반 아일랜드는 패키지로만 입장 가능한데요.

패키지 가격은 각 조건마다 천차만별이며 가장 저렴한 금액이 평일 기준 약 31만 원에 해당하는 패키지라네요. 어반 아일랜드는 4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되며 온수풀로 만들어져있어 10월에 방문해도 만족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신라호텔하면 어반 아일랜드 외에 결혼식장과 빙수가 유명한데요. 신라호텔 서울에서 판매 중인 애플망고빙수는 6만 원대에 비싼 가격에도 매 여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여름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1시간씩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신라호텔을 방문했죠. 또한 신라호텔에는 다이너스티 홀과 영빈관 크게 두 개의 웨딩홀이 존재하는데요.

다이너스티 홀은 품격 있고 웅장한 느낌을, 영빈관은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살린 곳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품격 있는 분위기에 할인도 없지만 톱스타 커플들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자주 올리곤 하는데요.

과거 송혜교-송중기 부부는 물론 전지현 부부, 장동건-고소영 부부, 유재석-나경은 부부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 커플들의 결혼식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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