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차 여배우가 엄지척한 ‘강릉 현지인’ 추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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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소개한 강릉 현지인 추천 맛집

여름이 다가오면서 휴가를 계획 중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많은 분들이 코로나 확진자 증가로 인해 해외여행이 막힌 상황에서 국내 여행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가운데 여름휴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강릉이 핫플레이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모두가 아는 뻔한 곳 말고 현지인만 간다는 맛집들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강릉 토박이가 추천한 리얼 현지 맛집’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채정안은 숙소에 먼저 짐을 풀고 해변 구경을 한 뒤 강릉 현지인에게 추천받은 맛집으로 향했는데요. 그녀가 향한 곳은 바로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한 영진횟집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채정안은 대게와 회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현지인이 추천한 이유는 메인 메뉴 전 나오는 애피타이저에서 이미 느껴졌는데요.

갓 잡아 올린 전어, 청어, 농어회와 튀김류가 먼저 나왔죠. 메인 메뉴만큼이나 풍부하고 고운 자태에 채정안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메인 메뉴 역시 감탄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쉴 새 없이 폭풍 젓가락질을 하던 채정안은 결국 술까지 주문했고 이날 일정은 마무리됐습니다.

다음날 채정안은 또 다른 추천 맛집으로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한 본가동해막국수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매주 화요일에 휴무인 터라 채정안은 다른 추천 맛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죠. 그렇게 그녀가 향한 세 번째 맛집은 강릉시 홍제동에 위치한 형제막국수였습니다. 이곳에서 채정안은 물막국수와 막 삶아낸 따끈따끈한 수육을 주문했죠.

막국수를 맛본 그녀는 “면이 굉장히 부드럽다. 열무도 아삭아삭 식감이 살아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실제 채정안이 방문한 음식점 3곳은 포털 사이트에서 5점 만점에 4점 이상의 점수를 받고 있는 맛집들이었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제대로 추천받았네”, “현지인 추천받고도 실망하는 경우 있는데”, “진짜 횟집 퀄리티 좋아 보인다” 등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채정안은 ‘남자셋 여자셋’, ‘커피프린스 1호점’, ‘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은 갖춘 배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는 한유주 역을 맡으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며 제2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우러간집’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데요. 채정안TV에는 그녀가 직접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 화장품, 맛집 소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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