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많이 가려서…’ 오디션장에서 인사만 겨우 했던 15살 소녀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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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미녀, CF 신민아가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옵니다신민아는 오는 28일 드라마 <갯마을 차차>의 주연 윤혜진을 맡았습니다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선호이상이와 함께 풋풋하고 산뜻한 삼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데요오늘은 신민아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아는 1998, 15살의 나이에 데뷔했습니다지금은 사라진 패션잡지 키키의 전속모델 선발대회에 대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모델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신민아는 수줍음이 많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선발대회에 지원하지는 않았지만친구가 지원서를 접수해 어쩔 수 없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춤이면 춤노래면 노래 등 다양한 끼를 발산하던 경쟁자들과는 달리 인사도 겨우하고 자기소개만 간단하게 했을 뿐인데도 대상을 수상하며 될성부른 떡잎의 위엄을 보여줬습니다.

신민아는 2001년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에서 주인공 이민철의 동생 이민지로 등장하며 배우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같은 해 영화 <화산고>에도 출연해 맹활약했습니다동시에 각종 CF에 출연하며 CF 퀸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2005년에는 영화 <달콤한 인생>의 희수로 캐스팅되며 충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같은 해 로맨틱 코미디 영화 <야수와 미녀>에도 출연해 결이 다른 톡톡 튀는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주로 독립영화에서 활약하던 2008, 2009년을 거쳐 2010신민아는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되는데요바로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입니다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하는 로맨스로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동시간대 경쟁작 <제빵왕 김탁구>가 무려 50%의 시청률을 가져가 재방송 시청률이 본방송 시청률보다 높았던 비운의 작품이죠그간 인생작이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던 신민아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드라마였습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아랑 사또전>에서는 천방지축 귀신 아랑으로 분해 코미디에도 능통한 능력을 선보였습니다신민아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어 2연타 흥행을 치며 믿고 보는 배우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14년에는 영화 <경주>에서 박해일과 성숙한 연기합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방영 전부터 선남선녀의 조합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출연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이정재의 10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보좌관>에서는 성공한 변호사이자 야망 넘치는 젊은 정치인 강선영을 맡으며 호평을 받았습니다신민아는 오는 28일 2년 만에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신민아는 까칠하지만 내면에 단 1%의 양심밖에 남아있지 않은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으로 분했는데요. <갯마을 차차차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시골 바다 마을 공진에 오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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