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빵꾸똥꾸야!” 하던 게 엊그제 같은 하이킥 아역들의 반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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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비정상회담>
출처= MBC <지붕뚫고 하이킥>
출처 = Instagram @seoshinae

최근 대한민국이 들썩이고 있는 연예계 학폭 논란에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서신애 씨의 이름이 언급되었습니다. 서신애 씨가 한 걸그룹 멤버의 학교 폭력 피해자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해당 논란이 뜨자 서신애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one of your excuse(변명할 필요 없다)”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 서신애 씨의 근황이 공개되자, 하이킥 아역들의 근황도 함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출처= MBC <지붕뚫고 하이킥>

출처= Instagram @2xj_hee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지붕뚫고 하이킥>의 꼬맹이 해리 역을 맡았던 진지희는 최근 드라마 <펜트하우스 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진지희는 <펜트하우스 2>에서 청아예고 성악 전공생이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지만, 자신의 편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을 다 내줄 수 있는 단순한 소녀 유제니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
출처= Cine21, 조선일보

<거침없이 하이킥>의 쌍둥이 민호 역할을 맡았던 김혜성은 영화 <종이꽃>에서 안성기, 유진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하이킥 이후 영화 <포화 속으로>, <글러브> 등 다양한 연기 변신을 해온 김혜성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종이꽃>에서도 색다른 역할로 관객을 만났는데요. 촉망받는 의대생이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후, 삶의 희망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지혁 역할을 맡아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는 여전하네요.

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
출처= MBC <폰클렌징>

<거침없이 하이킥> 속 쌍둥이 윤호 역을 맡은 정일우는 과거 잘생긴 외모로 여심을 훔쳤는데요. 지난해 11월, <보쌈> 촬영장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와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음성 판정을 받은 정일우는 최근 예능 <폰클렌징>을 통해 대중을 만났는데요. 교통사고 이후,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렸던 적이 있어 10년간 찍은 7만 장의 사진을 기록용으로 지우지 않고 남겨둔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


출처= Instagram @k.kbeom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윤호와 민호의 친구이자 옆집 사는 범이 역으로 등장한 김범은 지난해 드라마 <구미호뎐>의 이랑 역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도 그는 멈추지 않고 작품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로스쿨>에서 김명민, 류혜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이킥 출연진들 너무 그리워요”, “하이킥 다시 방송하자”, “출연진들 같이 새 작품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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