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나왔었어?” 논스톱에 나왔던 의외의 배우들 현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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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추억의 청춘 시트콤 <논스톱>을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신인이었지만 지금은 정상급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들이 <논스톱>에 대거 출연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논스톱>이 스타들의 등용문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최신 근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1981년 서울 강동구에서 출생한 배우 조인성 입니다. 그는 시트콤 <논스톱>에도 출연했던 것으로 뒤 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극 중 어딘가 좀 어설픈 젠틀맨이지만, 소심하고 착한 마음으로 자신의 연인에게 사랑을 바치는 순수 청년 역할로 등장했었습니다.

배우 조인성은 시트콤 <논스톱> 출연 이후,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곧 개봉할 영화 <모가디슈>를 통해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며, 현재는 배우 차태현과 함께 예능 <어쩌다 사장>에서 시골 슈퍼를 영업하며 대중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바로, 1979년 서울 종로구에서 출생한 가수 겸 배우 장나라입니다. 그녀는 시트콤 <논스톱>에서 첫 연기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요, 어리바리함과 동안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게 되었고, 양동근을 절절히 짝사랑하는 연기로 그녀는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트콤 <논스톱>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이후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여러 작품 활동에 참여하였고, 그 결과 한류 스타의 저력을 보여주는 배우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여전히 동안 외모를 뽐내며, 드라마 <대박부동산>을 촬영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1979년 서울 종로구에서 출생한 배우 겸 래퍼 양동근입니다. 1987년 특집극 <탑리>에 아역으로 첫 연기 데뷔를 한 그는, 래퍼를 병행하며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시트콤 <논스톱>의 초기 멤버이자, 주인공이라고도 볼 수 있는 중요한 인물이었는데요, 극 중에서 개그 역할을 담당하거나 각종 모사를 꾸며 친구들을 놀리는 등 철없는 캐릭터를 주로 선보였습니다.

시트콤 <논스톱> 이후부터 현재까지 여러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면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은, 최근 코로나 퇴치 송인 <때찌송>을 선보이는가 하면, 드라마 <낮과 밤>에서 특별 출연하는 등 계속해서 대중들에게 모습을 비추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소개할 배우는, 1982년 서울 송파구에서 태어난 배우 현빈입니다.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첫 연기 데뷔를 한 그도,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한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극 중 만능 스포츠맨으로 태권도가 특기이며 진지한 성격에 바른 생활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후 여러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배우 현빈은, 최근 배우 손예진과의 깜짝 열애설이 터지는 등, 팬들에게 기쁨과 놀라움을 준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곧 개봉할 영화 <교섭>으로 스크린에 다시 돌아올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배우는, 1987년 충정북도 청주시에서 출생한 배우 한효주입니다. 그녀는 시트콤 <논스톱>으로 첫 연기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일회성으로 출연하였다가, 대중들의 좋은 반응으로 인하여 고정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극 중, 순수하고 청정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배우 한효주 특유의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그녀는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며 유명한 여배우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SNS에 본인이 출연한 일본 영화인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의 개봉 소식을 전했고, 또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촬영을 끝내는 등 대중들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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