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여자 연예인보다 예쁠 듯’ 송중기가 여자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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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상에서 얼굴 변형 애플리케이션 ‘페이스 앱(Face App)’이 많은 사람에게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 이러한 페이스 앱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궜던 화제의 사진이 있습니다. 한 능력자 유저가 연예인들의 성별을 바꾼 사진을 커뮤니티 게시글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가장 회자가 된 사진은 여성 버전으로 만들어 본 배우 송중기였습니다.

출처 = Instagram@hi_songjoongk

이전부터 송중기는 아름다운 선을 가진 이목구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웬만한 여자 연예인만큼 고운 미모를 자랑했는데요. 그래서 여자로 변환된 사진을 보아도 이질감 없이 예쁜 외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흰 피부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그리고 풍기는 청순한 분위기가 단연 돋보인 사진이었죠.

이 외에 차은우와 조인성도 여자로 태어난다고 가정해도 많은 이에게 주목 받았을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못지않게 개그맨 양세찬, 축구선수 이천수의 성별 전환 사진도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웃기지만 왠지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며 그들의 변환된 모습에 감탄했죠.

반면, 여자 연예인을 남자의 성별로 바꾼 사진도 화제였습니다. 성별이 바뀐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배우 이다희는 멋있는 분위기를 풍기는 얼굴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죠. 이 밖에도 개그우먼 박나래, 가수 수지 등 많은 여자연예인이 자연스럽게 바뀐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성별을 바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중기 얼굴에서 박보영이 보인다”, “꼬북좌는 남자로 태어났어도 엄청 인기 많았을 듯”, “성별 바꾼 사진 중에서는 박나래가 제일 찰떡이다”, “다희 언니 제발 저랑 결혼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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