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이 실물에서 후광 보였다고 말한 연예인의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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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려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주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모범택시>가 방영 중입니다. 그리고 해당 드라마의 주인공 배우 이제훈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죠.

하지만 이러한 배우 이제훈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단 한 명의 연예인이 있었는데요. 그의 말에 따르자면, 우연히 그녀를 백화점에서 마주쳤는데 하얀 빛이 움직이며 심지어 후광까지 비쳤다고 합니다. 오늘은 ‘연예인의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그 후광의 주인공인 배우 이영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971년 서울 성동구에서 태어난 배우 이영애는 1990년 ‘투유 초콜릿’의 CF로 처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첫 출연부터 남달랐던 외모와 아름다운 분위기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배우 이영애는 여러 CF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산소 같은 여자’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이후 여러 CF 출연으로 유명해진 배우 이영애는 본격적으로 연기에도 도전했는데요. 드라마 <서궁>, <내가 사는 이유>, <초대>, 영화 <인샬라>, <키스할까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의 입지를 넓혀나갔고, 특히 호평을 받았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에 출연하며 순수하고 매력적인 연기자로써 점점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랬던 배우 이영애의 존재감과 아우라가 폭발하게 되었던 계기가 있었는데요, 바로 그녀의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의 출연입니다. 드라마 <대장금>은 조선 시대 궁녀 ‘서장금’이 의녀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장금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대하 사극 드라마로써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텔링, 입체적인 캐릭터 등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알린 초 히트 한류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에서 배우 이영애는 힘든 역경을 노력으로 이겨내가는 주인공 ‘서장금’ 역을 연기하면서 인기의 절정을 찍으며 대한민국 문화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거듭났습니다.

또한, 배우 이영애가 출연한 영화 중 <친절한 금자씨>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2005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는 유괴사건의 범인으로 13년 반 동안 감옥에서 복역한 뒤 출소한 미모의 주인공이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범인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스릴러 영화입니다. 해당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미학적 분위기와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으로 해외에서도 각종 수상을 휩쓰는 등 각종 호평을 받았습니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배우 이영애는 그동안 출연한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대중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로써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도 인정받는 배우가 되었죠.

이처럼 성공적인 경력을 펼쳐나갔던 배우 이영애는 이후 여러 CF에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모습을 자주 보였지만, 유독 드라마와 영화의 공백기는 길었습니다. 늦은 결혼과 가족에게 집중하기로 한 그녀의 결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조 여신’ 타이틀을 지키고 있는 배우 이영애는 십 년이 넘는 공백기를 깨고 2017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와 2019년 영화 <나를 찾아줘>로 TV와 스크린에 다시 복귀하며 대중들의 반가움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최근 그녀는 화제의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목소리만으로 특별출연하며 벌써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배우 이영애의 소식을 접하고 있는 누리꾼들은 “이영애를 보고 있으면 사람이 아닌 엘프 같다”, “얼른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젊어지는 것 같다”라며 그녀의 외모에 대해 놀라워하는 반응과 작품 복귀를 간절히 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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