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4명이 절친이라고?”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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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예계에는 많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스타들이 전천후로 활약 중인데요. 다양한 학번의 스타들이 드라마, 영화, 공연할 것 없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상황이라 한예종 출신들이 국내 연예계를 이끌어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학번이 있죠. 바로 배우 김고은, 박소담, 이상이, 김성철, 안은진, 이유영 등이 포진한 10학번입니다. 이들은 대중들에게 ‘전설의 10학번’이라 불릴 정도로 유독 아웃풋이 뛰어난데요. 각자 지상파, 케이블에서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자랑하는 프로그램들의 한 축을 맡아 남다른 매력을 뽐내면서 ‘대세 중의 대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10학번 대부분이 다양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자 많은 사람은 이들의 관계성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죠. 특히 그중에서도 이상이, 김고은, 김성철, 안은진은 서로의 SNS에 자주 댓글을 달면서 ‘찐친’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이들의 유쾌한 댓글을 보기 위해서라도 해당 배우들의 인스타그램을 찾아보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친한 친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네 명은 현재 안방극장을 점령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leesangyi_

‘전설의 10학번’에서 과대를 맡기도 했던 이상이는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후, 여전히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죠. <레드북>, <인더하이츠>, <타지마할의 근위병> 등의 뮤지컬∙연극뿐 아니라,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작으로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실히 필모를 쌓아오던 그는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국민 남친으로 등극하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나와 출중한 연기력만큼이나 탄탄한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방송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Instagram@ggonekim

한예종 재학 시절 3대 얼짱으로 손꼽혔던 김고은도 첫 주연작인 <은교>로 많은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면서 화려한 데뷔식을 치렀죠. 이후 히로인으로 활약한 <차이나타운>을 비롯해 <협녀, 칼의 기억>, <계춘할망>, <변산> 등을 통해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나 공유와 함께한 <도깨비>에서 순수하고 발랄한 ‘지은탁’ 역을 맡으며 드라마 흥행에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와 만나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색다른 면모를 뽐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 여름에 개봉할 영화 <영웅>도 현재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 Instagram@sungcheol2

자칭타칭 브로맨스의 장인 김성철도 최근 드라마 <빈센조>에 특별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는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해 <베르테르>, <안녕! 유에프오>,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작품에서 연기 실력을 차츰 쌓아왔는데요. 브라운관에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톡톡 튀는 캐릭터 ‘법자’ 역을 시작으로 <아스달 연대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같은 드라마를 통해서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뽐냈습니다.

핫한 기세를 몰아 최근엔 스튜디오엔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그해 우리는>에도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으로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라고 하죠.

출처 = Instagram@eunjin___a

이에 못지않게 안은진도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한 뒤,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면서 자신의 연기 실력을 키워나갔습니다. 이후 드라마 <라이프>, <킹덤>, <국민 여러분!>, <타인은 지옥이다> 등을 통해서 다양한 필모를 다져나가기도 했는데요. 그러던 중,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추민하’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면서 큰 호평을 받으며 블루칩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안은진은 오는 2021년 다시 돌아오는 <슬기로운 의사생활2>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출연 확정만으로도 벌써부터 사람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죠.

이렇게 하나같이 출중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을 해내는 네 명의 친목을 본 누리꾼들은 “아 댓글만 봐도 진짜 친한 친구인 게 여기까지 느껴진다“, “이 친목 영원히 이뤄지길”, “어쩜 이렇게 다들 하나같이 잘 성공했을까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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