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되면 체중부터 변한다’는 배우가 공개한 경악스러운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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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의 엄청난 벌크업 과정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여지는 배우들에게 체중 조절은 영원한 숙제입니다작품 활동을 하는 시기는 물론휴식기에도 몸매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없죠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주연을 맡은 남궁민은 무려 10kg가량을 벌크업 해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오늘은 천의 얼굴남궁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남궁민은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단역으로 데뷔했습니다이후 조연과 단역을 오가며 조금씩 인지도를 올렸었는데요신인 시절 리틀 배용준이라는 별명으로 꽃미남 배우로 손꼽히기도 했습니다남궁민의 체중 감량의 역사는 군 복무를 마친 후 2010년 첫 복귀작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당시 남궁민은 샤프한 이미지의 재벌 2세 역을 맡아 8kg가량 체중을 감량해 59kg의 몸무게를 만드는 데 성공했었습니다남궁민은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아니었지만, 8kg이나 몸무게를 빼니 얼굴이 해골 같았다라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놓았죠.

<부자의 탄생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다시 73kg까지 다시 체중을 찌운 남궁민은 이듬해 첫 주연작인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를 위해 다시 7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에 돌입했었죠. 2015년에는 남궁민의 출세작이자 인생작인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악역 남규만’ 역을 맡았었는데요.

종종 등장하는 상의 탈의 장면을 찍기 위해 근육질의 몸을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잘 다져진 몸에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가 간극을 만들어내며 더욱 몰입도 높은 연기를 가능하게 했죠.

이후로도 남궁민은 드라마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등에서 변함없는 다부진 몸을 드러내며 다이어트 수혜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특히 <김과장>보다 무겁고 격했던 <닥터 프리즈너>의 첫 방영 때는 66~67kg을 오갔던 체중이 마지막 화 촬영 때에 가서는 62kg까지 빠지기도 했죠.

남궁민은 작년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인상의 백승수’ 역을 준비하는 과정을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공개했었는데요남궁민은 아침부터 건강식을 챙겨 먹고집안을 돌아다니면서까지도 틈틈이 운동하며 몸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남궁민은 현재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국정원 요원 한지혁으로 분해 활약 중입니다액션 연기가 필요한 국정원 요원 역할을 맡은 만큼 <검은 태양방영 전부터 엄청난 벌크업 몸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남궁민은 매일 같이 닭가슴살단백질 셰이크 등을 먹어가며 78kg까지 증량했습니다하지만 유독 살이 잘 찌지 않은 체질 때문에 하루에 6끼를 먹어도 몸무게에 변함이 없어 고역을 치르기도 했지만지금은 코리안 헐크로 불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몸을 만들기에 성공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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