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 제니가?’ 오징어 게임 배우들이 직접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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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배우들이 공개한 촬영장 사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연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한국을 넘어 세계로까지 뻗어나가 전 세계 넷플릭스 1위를 차지하며 해외에서까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와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와 사업가 정용진도 SNS에 <오징어 게임시청 인증을 연달아 올리며 팬임을 자처했죠오늘은 <오징어 게임출연 배우들이 직접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에서 게임 참가자로 북한에 있는 어머니를 탈출시킬 자금을 얻기 위해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새터민 새벽을 맡았습니다정호연에게 <오징어 게임>은 유독 각별한 작품인데요원래 모델이었던 정호연이 연기자로서 도전하는 데뷔작이기 때문입니다.

정호연은 촬영장에 방문한 절친 제니와 함께 <오징어 게임촬영장의 침대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과시했는데요늘 무뚝뚝하고 딱딱했던 <오징어 게임>에서와는 달리 촬영장에 눕거나 해맑게 웃는 사진도 올리며 밝은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잠입한 형사 준호’ 역을 맡은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공개 전부터 SNS를 통해 홍보에 열을 올렸는데요서울 이태원역에 설치된 <오징어 게임>의 팝업 세트장에도 수차례 방문해 인증 사진을 찍기도 했었죠.

위하준은 관리자로 위장하느라 줄곧 분홍색 의상을 입고 나왔던 탓에 작품 내에서는 입을 수 없었던 초록색 트레이닝 복을 입은 사진도 공개했었습니다.

<오징어 게임최고의 신 스틸러로 거듭난 배우 이유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이유미는 가슴 아픈 과거로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지영으로 분했습니다이유미는 <오징어 게임내내 파트너로 일했던 새벽 역의 정호연과 정다운 셀카를 공개해 멘붕’ 온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랬습니다.

이유미는 독특하게도 유독 촬영장에서 자는 사진이 자주 찍혔는데요팬들은 <오징어 게임>에서도 유독 나른하게 등장했던 지영과 너무 비슷하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징어 게임 참가자 중 가장 폭력적이었던 참가자, ‘장덕수를 맡았던 허성태는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오징어 게임최고의 악역이었는데요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캐릭터였습니다.

험상궂은 캐릭터와는 달리 카메라 밖의 허성태는 다른 배우들과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했는데요특히 다른 단역 배우들도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최고의 수혜자 중 한 명이자 인도에서 온 연극배우 아누팜 트리파티는 시종일관 해맑은 모습의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는데요아누팜 트리파티는 파키스탄의 이주 노동자 알리 압둘로 분했습니다.

오징어 게임 참가자 중에서도 가장 순박하고 착한 캐릭터였는데요. 아누팜 트리파티는 <오징어 게임이전까지는 드라마나 영화의 단역 배우로 활동했던 탓에 <오징어 게임>이 그의 출세작이 되었는데요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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