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와 일해서 부럽다고요?” 촬영중인 스태프들이 입모아 한 말

- Advertisement -

영화 ‘미션 임파서블 7′ 스태프들이  크루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한 영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찍고 있는 스태프들은  크루즈를 ‘악몽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스태프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스태프들은 촬영 분량을 줄이거나지금 당장 급한  아닌 일은 진행을 멈추길 원하고 있다일단 시간을 가지고 상황을 지켜보는  낫다는 판단이다그런데 톰은  영화를 끝마치는 것에 엄청나게 집착하고 있다아무것도 그를 말릴  없다 털어놨습니다.

영국 매체에 따르면 중동 지역과 영국을 오가는 직항 편이 운항을 중단한 상황에서도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7′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을 위해 스태프들을 아랍에미리트로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스태프들은 UAE 촬영  집으로 돌아올  있을지를 걱정하고 있는 상태라고 하는데요.

 스태프는 “ 크루즈는 정말 완강한 사람이다그런 모습이 인상적이기는 한데 같이 일하는  악몽이라며 “프로덕션 팀원 대부분은 저연차의 주니어들이다많은 돈을 받으면서 일하는 것도 아니다그들은 이렇게 무리하게 촬영을 강행하는 것에 불안해한다그냥 집으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앞서 영국 런던의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미션 임파서블 7’을 촬영하던 중 스태프들에게 크게 화를 내 화제가 되었는데요화를 낸 이유는 두 스태프가 스크린 앞에서 모니터를 하면서 2m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아서였습니다.

크루즈는 우리는 지금 영화를 통해 수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XX라며 “사과는 필요 없어빌어먹을영화 산업이 망해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한테나 가서 사과하라고 했습니다이어 “한 번만 더 그러면당신은 아웃이야라며 50여 명의 스태프들을 향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했는데요.

영국 매체는 크루즈가 전날 화를 낸 이후에도 상황이 진정되지 않았고언론을 통해 상황이 알려지며 직원들에 대한 분노가 더 커져 해고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 “크루즈는 촬영을 이어가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다른 사람들이 그처럼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화가 났다고 전했는데요.

크루즈가 방역 수칙에 예민하게 반응한 이유는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이 코로나 사태로 몇 차례 차질을 빚은 바 있기 때문입니다지난 10월 미션임파서블 7은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하다 12명의 촬영 스태프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이면서 연기된 바 있습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오는 11 19 개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 각자의 입장에서 하는 불만이지 싶다”, “톰 크루즈의 프로 정신 대단하다”, “톰 크루즈가 과민 반응을 보인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면전에 대고 욕하는 건 좀 무례하지 않나?”,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