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조승우·지진희 레전드 여행 뛰어넘었다는 여배우들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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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알고있지만,’ 여배우들의 우정 여행

연예계의 친목 모임이야 더 이상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그중에서도 황정민조승우지진희의 여행 모임 유독 다른 모임들보다 유명합니다일명 황조지로 불리는 세 사람은 2003년 신진도로 우정여행을 떠났는데요.

언뜻 들으면 평범한 여행 같지만 연예인 답지 않게 정말 털털하고 진솔한 여행 사진으로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회자되고 있죠그런데 최근 그런 황조지 모임의 아성을 위협하는 새로운 여행 모임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조소과 F4’, 한소희양혜지이호정윤서아입니다한소희는 드라마의 배경인 홍서대학교의 조소과이자 드라마의 주인공인 유나비로 분했고양혜지는 그런 유나비의 절친이자 조소과의 정보통인 오빛나’ 역을 맡았습니다.

이호정과 윤서아도 주인공 유나비의 친구이자 썸 아닌 썸을 타다 마침내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윤솔과 서지완을 맡았는데요주인공 유나비를 중심으로 서로 찐친’ 매력을 풍기는 조소과의 동기들입니다.

이 네 사람은 드라마 촬영으로 처음 만난 것은 드라마 촬영 현장이었습니다드라마 상에서도 절친한 친구들로 등장했던 만큼 네 사람이 친해지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네 사람은 지방 촬영 차 전라도 나주에서 3박 4일간 머무르며 급속도로 친해졌는데요심지어 밤에 술을 너무 먹고 자서 다음 날 촬영장에 네 사람 모두 얼굴이 부은 채 나타나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네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 각자의 SNS에 우정 여행 사진을 공개했는데요사진 속 네 사람은 모두 전날 밤의 여파로 지친 모습이었지만그럼에도 우정 여행에 맞춘 우정 티셔츠를 입고 있어 돈독한 사이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한소희는 부은 얼굴을 감추기 위해 비뚤어진 선글라스를 쓰는 재밌는 모습이라 팬들을 폭소케 했습니다게다가 한서희 옆의 윤서아는 아직도 잠에 취한 듯 눈도 제대로 못 뜬 모습이라 전날 술자리의 정도를 짐작게 했죠.

네티즌들은 밖에서 만나면 연예인이 아니라 숙취에 시달리는 대학생인 줄 알겠다’, ‘저거는 찐친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털털함이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실제로 한소희는 평소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로 유명한 배우죠.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을 당시 주차장 출입금지 바로 림보를 하다 넘어진 사진이 공개되어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는데요.

한편 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에 주연으로 출연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한소희는 국내 최대 마약조직에 잠입한 형사 윤지우로 분했는데요이호정도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인질>에 조연으로 활약 중이죠.

출중한 연기력으로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충무로의 차세대 스타로 부상했습니다. <알고있지만,>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증명한 양혜지와 윤서아도 현재 차기작을 물색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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