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아이언 사망직후 전 여자친구가 SNS에 올린 소름끼치는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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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경찰 발표에 따르면 아이언은 오전 10시 25분 서울 중구에 있는 자신의 자택 화단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그의 사망 소식으로 많은 이들이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A씨는 아이언의 사망 이후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니콜 키드먼이 돔 크루즈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나올 때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사진입니다. 니콜 키드먼은 행복한 표정을 지은 채 해방감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A씨가 아이언의 사망 소식에 대한 심경을 대변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16년 아이언은 A씨를 폭행하여 2018년 진행된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사회 봉사 활동 8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2019년 9월에는 A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아이언은 “그 친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학적인 성적 관념을 가진 마조히스트라는 점”이라고 A씨에 대해 밝히며 자신에게 늘 폭력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상해에 대한 것을 결코 폭행이 아닌 A씨의 무자비한 폭력 과정 속에 정당방위 였다고 말하기도 했죠.

이에 네티즌들은 A씨의 입장을 옹호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으며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등 A씨의 행동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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