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제친 한류스타 여배우가 매니저와 함께 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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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오는 6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녀는 11년 지기 매니저와 함께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를 공개했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식자재가 놓인 주방부터 윤은혜의 작업실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윤은혜와 매니저는 친자매보다 더욱 자매 같은 훈훈한 일상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었죠.

윤은혜는 지난달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각별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예전에 불면증이 너무 심해서 수면제를 몇 번 먹어봤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어 “매니저가 그 얘기를 듣고 2년 치 월급을 다 털어서 매트리스를 사오더라. 왜냐면 내가 수면제를 먹으면 어떻게 될지가 걱정 되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이후로 매니저에게 평생 잘해야겠다고 마음먹었고 수면제를 절대 먹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매니저 덕분에 정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하며 매니저에게 진심을 전했습니다.

윤은혜가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는 옥수동 레미테지입니다. 최근 15억 7,000만 원에 거래된 곳인데요. 현재 매매 17억 3,000만 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박한 정리>에서 “혼자 사는 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외로움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지인들을 자주 초대했고 결국 일상을 함께하는 사이가 됐다”라며 동거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죠.

한편 윤은혜는 중국의 패션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국내 여론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어떠한 해명 없이 녹화를 진행했는데요. 자신의 웨이보에는 중국 팬들에게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국내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죠.

그녀의 소속사 측은 표절 논란에도 그녀가 중국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은 “프로그램과의 약속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은혜는 중국에서 거액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걸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특히 중국은 한국에서의 수입과 비교해 3~4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2007년 방영된 <커피프린스>에 출연할 당시 윤은혜는 회당 2000만 원의 출연료를 받았습니다.

표절 논란 이후 그녀는 3달이 지난 시점 공식 석상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이후 국내에서의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중국에서 드라마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쌓았는데요. 2020년 예능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에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죠. 그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는 것이 알려지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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