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귄 사람은요’ 나이보다 화제된 미녀의사의 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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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2016년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엄청난 동안을 자랑하는 외모와 직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녀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3세라고 믿기지 않는 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된 이후로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현재 딸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7일 이수진은 유튜브 채널에 “엄마 차단했어요. 속옷 사진 보고”라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딸이 “엄마가 노출하는 의상 입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올린 사진 보고 기절할 뻔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엄마가 무슨 속옷만 입고 이상한 자세를 취하면서 스티커를 붙였다. 속옷 입은 걸 올렸더라. 엄마 인스타그램을 차단했다”라고 덧붙였는데요.

이어 “엄마가 내 옷을 보고 야하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다. 그래서 더 벗고 다니려고 한다”면서 “계속 그렇게 하면 저도 속옷 입고 인스타그램에 올리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수진 씨는 딸의 이야기에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죠.

한편 이수진은 지금껏 한 번도 연애를 쉬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 1년 동안 처음으로 연애를 쉬고 있다고 전하며 23살, 27살 어린 연하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결혼까지 할 뻔했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현재까지도 27살 연하인 전 남자친구에게 종종 연락이 온다고 말하기도 했죠.

그녀는 최근 전 남자친구가 유명 가수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수진은 영상에서 “20대 후반 쯤에 친구들과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 그때 유명한 가수를 사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라고 밝혔는데요.

네티즌들이 전 남자 친구에 대해 궁금해하자 이수진은 “검색하면 나오는 분이다. 지금은 안 유명한데 한때 엄청 떴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요톱텐에서 1등하고 인기가 많았다. 당시 여자들은 다 알았다”라고 덧붙였죠.

이에 네티즌들은 “헉 27살 연하 남친”, “원장님 영상 썰은 주변에서 보기 힘든 썰이라서 너무 재밌어요”, “진짜 멋있으세요”, “대단하십니다”, “볼 때마다 긍정적이신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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